요즈음 들어서 왜 자꾸 전령의 신 헤르메스가 생각나는 것일까나... ^^;;
헤르메스... 많이 들어보지 못한 신이겠지만...
날개 달린 모자(페타소스)와
날개 달린 샌달을 신고
뱀이 감긴 지팡이(케뤼케이온)를 들고 있는 ... 신!!
네이버가 지식인을 밀때... 참고했던 이미지가 바로 헤르메스였다.
다재다능해서 좋다만... 난 왜... 푸하하하하
Postscript_1
아스클레피오스의 지팡이와 혼동하지 말자. (의학의 상징)
Postscript_2
더불어 강철의 연금술사와도... ㅋㅋ (연금술의 상징인 아우로보로스의 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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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싫어하는 것중에 하나가 일관성 없는 말 바꾸기이다.
삼성... 제대로 하자... 아니면 망할수 있다...
야심작인 바다폰... 지들이 한 수 아래라고 비교한 기술들의 집약체이더군...
다들 걱정해서 하는 소린데... 왜 모를까...
문제는 이런 생각하는 나를 신경도 안 쓴다는 거지... ㅠㅠ
더 큰 문제는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많다는 거지... ㅎㅎ
Postscript
더더 큰 문제는 부도덕 불감증... -_-;;
삼성... 제대로 하자... 아니면 망할수 있다...
야심작인 바다폰... 지들이 한 수 아래라고 비교한 기술들의 집약체이더군...
다들 걱정해서 하는 소린데... 왜 모를까...
문제는 이런 생각하는 나를 신경도 안 쓴다는 거지... ㅠㅠ
더 큰 문제는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많다는 거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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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더 큰 문제는 부도덕 불감증...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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