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답다고 느낄수 없는 사진이다.
오스트리아의 짤스부르크 뒷골목이다.
그들의 생활 패턴-5시만 되면 문을 닫는-이 우리와 완전히 다르다고 하지만 무언가 느껴지지 않을수 없는 사진이다.
반성하자!! 서로의 목소리가 크다고 내세우지 말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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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Ahn
2007/01/14 02:25
산업디자인을 전공으로 공부하고 있는 학생인데, 이 분야에 대한 것은 정말 많은 연구가
이뤄집니다. ^^; 간판에 대한 이미지, 간판의 배치, 이런건 매년 질리도록 나오는 디자인
연구분야죠. 논문도 많이 나와있고 ..
그런데 중요한 건, 나라에서 신경을 안 쓰거니와 .. 지키지 않는 다는 것. 간판법도 보면
다 정해져있고 그대로 된다면 지금보다는 아름다운 거리가 되어있을 겁니다. 안타깝죠 뭐..-
nology
2007/01/14 02:52
전공쪽이 아니어서 전혀 몰랐네요.ㅠ.ㅠ 그냥 현상만 보고 한숨만 쉬었는데~~ ^^;;
역시!! 정부기관은 시속 25마일로도 달리기 힘드나 보네요...ㅡ,.ㅡ;;
"기업은 시속 100마일, NGO는 90마일, 노동조합은 30마일, 정부 관료조직은 25마일, 학교는 10마일, 정치조직은 3마일, 법률은 1마일로 달린다" -부의 미래(앨빈 토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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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bi
2007/01/14 09:12
간판... 더 크게.. 더 화려하게..
눈에 일단 잘보여야한다.. 란 식의 논리가 박혀 있는 듯 합니다.
우리나란 뭐든 좀 넘치게 하자...주의가 있는 것 같네요.
작은 땅떵어리에 다들 큰 차만 선호하고..
정작 우리보다 잘사는 유럽이나 일본에 가보면 소형차들이 즐비한데...
우린 인식 자체도 소형차를 보면 어이구... 이런 분위기고..
모든 사람들의 기본 인식 문제가 우선 개선되지 않는 한...
힘들다고 봐집니다.
내실보단 겉에 드러나는 것에 더 화력을 집중하는 구태도 버려야할 듯..
향후 10년 이내는 힘들겠죠? 훗.. 에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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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logy
2007/01/14 17:44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기가 너무나 힘든세상이죠.
서로를 베려하는 독기만 품은 체......
나도 이 지독한 이기주의를 버려야 할텐데......
놓기 힘드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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