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출처 :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S2D&office_id=025&article_id=0000641574§ion_id=101§ion_id2=259&menu_id=101
새 만원권 뒷면에 천상열차분야지도天象列次分野之圖의 그림이 들어간다는 기사를 봤다.
내가 아는 것이 나왔다는 사실에 반가움을 숨기지 못하고 입가에 쓰~윽 미소를 띄며......
한때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있을 당시, 나도 남들과 같이 별을 좋아라해보고 나름 싸구려(?) 천체망원경도 가지고 있어도봤다.
관심만으로는 하늘을 찌를듯한데, 열정이 없어서 그렇게 많이 알지못했던 수많은 이야기들.
그러다가 대학와서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우리 별자리"(안상현 지음) 라는 책을 우연히 삼촌네 집에서 보고, 제목에 흥미가 땡겨 달라고해서 본 책이다.
읽기 조금 어려웠다...ㅡ.,ㅡ;;
너무 생소한 단어들이 많았다는 점이 큰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제일 기억에 남는...단어......당연히 "천상열차분야지도"라는 말이다.
나 역시 처음에 천상天上 열차列車 분야分野 지도地圖... 막연히 이런식으로 해석을 했다.
하지만, 실제는 천상天象 열차列次 분야分野 지도之圖 다.
천상天象 - 하늘의 모습을
열차列次 - 차次는 하늘의 적도 부근을 세로로 12구역으로 나눈 단위. 따라서 차次에 따라 벌여 놓은
분야分野 - 땅을 나누어 놓았다라는 의미이자, 여기에서의 야野는 하늘의 영역이다. 즉, 땅과 하늘이 서로 대응한다. 따라서 나뉘어진 각 땅에 해당하는 하늘의 별을 대응해 놓은
지도之圖 - 그림
"하늘의 모습을 차에 따라서 늘어놓은, 땅에 하늘의 별자리를 대응해 놓은 그림"이라는 의미가 나온다.
의식의 흐름 기법에 맡겨 키워드로만 적자면....ㅡ,.ㅡ;;
동(좌) 청룡, 서(우) 백호, 남 주작, 북 현무
12(4*3)차 28(4*7)수
동 견우성, 서 직녀성, 남 노인성, 북 북두칠성, 중앙에 삼태성
남두육성
동서양 생각의 유사성
따뜻한 우리네 별자리 전설-어렴풋이 들어봤을 이야기... 밤배를 타고 은하수를 노니는 전설, 견우와 직녀 전설 등등
기억용량의 한계에 임박했다.
더이상 기억나는것이 없네.
과연 한 번 더 읽을수나 있을까? ㅋㅋㅋ
별자리에 약간의 관심이 있다면, 그리고 서양 별자리를 조금 안다면, 무엇보다도 상상력을 키우고 싶다면!!
읽든지 말든지 그건 자유니까!!
새 만원권 뒷면에 천상열차분야지도天象列次分野之圖의 그림이 들어간다는 기사를 봤다.
내가 아는 것이 나왔다는 사실에 반가움을 숨기지 못하고 입가에 쓰~윽 미소를 띄며......
한때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있을 당시, 나도 남들과 같이 별을 좋아라해보고 나름 싸구려(?) 천체망원경도 가지고 있어도봤다.
관심만으로는 하늘을 찌를듯한데, 열정이 없어서 그렇게 많이 알지못했던 수많은 이야기들.
그러다가 대학와서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우리 별자리"(안상현 지음) 라는 책을 우연히 삼촌네 집에서 보고, 제목에 흥미가 땡겨 달라고해서 본 책이다.
읽기 조금 어려웠다...ㅡ.,ㅡ;;
너무 생소한 단어들이 많았다는 점이 큰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제일 기억에 남는...단어......당연히 "천상열차분야지도"라는 말이다.
나 역시 처음에 천상天上 열차列車 분야分野 지도地圖... 막연히 이런식으로 해석을 했다.
하지만, 실제는 천상天象 열차列次 분야分野 지도之圖 다.
천상天象 - 하늘의 모습을
열차列次 - 차次는 하늘의 적도 부근을 세로로 12구역으로 나눈 단위. 따라서 차次에 따라 벌여 놓은
분야分野 - 땅을 나누어 놓았다라는 의미이자, 여기에서의 야野는 하늘의 영역이다. 즉, 땅과 하늘이 서로 대응한다. 따라서 나뉘어진 각 땅에 해당하는 하늘의 별을 대응해 놓은
지도之圖 - 그림
"하늘의 모습을 차에 따라서 늘어놓은, 땅에 하늘의 별자리를 대응해 놓은 그림"이라는 의미가 나온다.
의식의 흐름 기법에 맡겨 키워드로만 적자면....ㅡ,.ㅡ;;
동(좌) 청룡, 서(우) 백호, 남 주작, 북 현무
12(4*3)차 28(4*7)수
동 견우성, 서 직녀성, 남 노인성, 북 북두칠성, 중앙에 삼태성
남두육성
동서양 생각의 유사성
따뜻한 우리네 별자리 전설-어렴풋이 들어봤을 이야기... 밤배를 타고 은하수를 노니는 전설, 견우와 직녀 전설 등등
기억용량의 한계에 임박했다.
더이상 기억나는것이 없네.
과연 한 번 더 읽을수나 있을까? ㅋㅋㅋ
별자리에 약간의 관심이 있다면, 그리고 서양 별자리를 조금 안다면, 무엇보다도 상상력을 키우고 싶다면!!
읽든지 말든지 그건 자유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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