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짜임새가 튼튼한 시나리오의 영화를 좋아하고 즐겨봤으며, 나름의 기준을 가지고 영화의 선호도를 평가했다.
그래서 좋아했던 영화들이...
메트릭스, 아이덴티티, 메멘토, 양들의 침묵, JSA, 범죄의 재구성, 살인의 추억, 더 게임, 소우, 유즈얼서스펙트, 무간도 등등....
그래서 싫어했던 영화들이...
2009 로스트 메모리즈, 친구, 페이첵 류의 영화 음....이건 더이상 생각도 나지 않는다...ㅡ,.ㅡ;;
이렇든 저렇든
하지만, 300 아무 내용 없다.
팬티만 걸친 몸짱 남자들이 나와서 칼싸움하다가 죽는게 전부인 영화다.
보고나니~~ 무언가 어정쩡하게 막힌것이 뚫려 내려간 느낌이라고 할까.....변비 아니다....ㅡ.,ㅡ;;
오랜만에 머리청소한 느낌!!
우야둥둥 스트레스 해소엔 적격이었다.
절대 영화관가서 봐야한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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