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유럽배낭여행 일주년이 다가온다. 작년 3월말에 떠났으니....^^
아직 여행후기도 못 적었는데, 갔다온 기억 다 잊어 먹겠다. ㅠ.ㅠ
일단 음식기행으로 다시 시작~~
암스텔담으로 가는 기차 타기전에 벌서 허기진 배를 매우 얌전한 와플로 해결할 수밖에~~
암스텔담에서는 야간열차를 타고 독일 뮨헨으로 가는 일정이다.
매우 시골틱한 잔세스칸스(?)라는 풍차마을 들려서 풍차 정확히 4개 구경해 주고...
옆에 있는 치즈공장으로 가서 치즈 사지는 않고 시식용 치즈만 실컷 먹었다. 꺼억~~~~
생각보다
진정한 치즈 버거이다~~ 음~~~ 눈으로 구경만~~ ㅋㅋ
드디어 오늘 제대로된 밥을 먹었다. 갈비 뜻었다. ㅋㅋ 아웃백보다 훨씬 싸더라 @.@
같이 동행했던 친구의 밥~~ 엄청커서 다 먹을까 싶었는데..... 저 얇팍한 두께를 보아라!!
눈 돌아가는 소리 들리는가? 난 왜 이런데만 오면 정신을 못 차릴까~ ㅋㅋ 비싸서 많이 못 사먹었었던듯~~
아득해져가는 기억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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