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스텔담에서 뮌헨으로 가는 야간열차 안에서 꽤 많은 한국 사람들을 만났다.
그들과 함께 뮌헨 일정으로 잡으면서 열차에서의 새로운 밤은 저물고~~ 다음날 아침~~~
서로의 숙소에 짐 맡기자마자, 디즈니랜드 성의 모티브가된 베일에 쌓인 마법의 성이 있는 퓌센으로~~
퓌센에는 노이슈반슈타인 성과 호엔슈방가우 성 딱 두개만 있다.
이마저도 마음대로 못 들어가고 순번을 기다려야 했다. 배고픈데.....
당연히 남은 시간에 이런 분위기 있어 보이는 곳에서 밥 먹었다. (당시 밖에는 비오고 눈오고 바람불고 장난아니었다.)
이 중에 어떤게 내 밥이 였었는지에 대한 기억은 하나도 없다. 젠장~~~
서로 조금씩 나누어 먹었기에 저렴한 가격에 뷔페식 맛만 봤다. 양은 절대 아니고 ㅋㅋ
저녁 먹기도 힘들었다. 빌어벅을 가이드북 때문에~~~ 맛난집이라고해서 찾아갔더니 가게 문닫았다. 망했단다!!
배고픈 나머지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집에 들어갔다. 이런곳에~~~ 저멀리 유리에 KEBAB이라는 글이 보이시나?
터키식 케밥집이다. 불면 날아갈 듯한, 참을수 없는 가벼움의 밥알이 보일려나?
그래도 난 맛있던데~~~ ㅋㅋ 약간 싱거운것만 빼면 굿~~ (소금들고 가시길~~)
'something to ... > eat'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0 - [Munchen] 44일간의 음식기행 (0) | 2007/03/21 |
|---|---|
| 09 - [Munchen] 44일간의 음식기행 (0) | 2007/03/21 |
| 08 - [Munchen] 44일간의 음식기행 (0) | 2007/03/21 |
| 07 - [Amsterdam] 44일간의 음식기행 (1) | 2007/03/21 |
| 06 - [Brussel] 44일간의 음식기행 (4) | 2006/12/20 |
| 05 - [London] 44일간의 음식기행 (0) | 2006/12/17 |
TRACKBACK 0 AND
COMMENT 0

PRE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