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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persona~~♪♬
by 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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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텔 통틀어서 뮌헨에서의 아침밥이 가장 풍부했다. 양과 질 모두다~~
내가 이것만 먹었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이런걸 때에따라서 최소2번 최대3번 먹었다. ㅋㅋ 아침으로 말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곱게 쨈 바른 빵 2개, 바나나 2~3개, 빈 음료수 통에 오랜지 쥬스를 채워 나오는 센스를 여행끝까지 잊지 않았다. ^------^


오늘 일정은 오스트리아 짤스부르크 잠깐 방문이었네... 모짜르트 쪼꼬렛을 보고 알았다.
거기선 과일을 저렇게도 팔고, 소세지를 이렇게도 팔았다.
소세지 다 똑같더라....ㅋㅋ


오늘의 액기스...코어...핵심...인 곳이다. 뮌헨 호프브로이
여기선 점원이 안내해 주길 기다리면 안된다. 자리나면 무조건 안고 봐야한다. ㅡ,.ㅡ;;
그리고 끊임없이 흘러나오는 할아버지 밴드의 라이브 뮤직
가끔 윤밴의 오필승코리아를 들려주기도 한단다.

저 미국인이 앉아 있었던 테이블에 양햐 구하고 앉았다. 그리곤 기념 관광 샷!!
아직 술먹기 전인데, 왜이리 흔들렷!!


맥주잔 넘 크다~~~ @.@ 기분도 내어 보고~~


여행중 봤던 외국인 여자들 중에서 가장 이뻤다. (내 기준이다)
2.90유로 짜리 독일 특유의 빵(이름 까먹었다) 안 사주면 사진 안찍겠다는걸 협박(?)해서 간신히 사진 찍었다. ㅋㅋㅋ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술주정 하면서 또 찍었다. 이번엔 순순히 같이 찍어 주더라~~ ㅎㅎ


저 족발 비슷한 부위의 고기... 입에 착 달라붙더라~~ ㅋㅋ 초토화~~~


다 먹었다. 얼굴은 다 빨갛고~~ 미국인 왕따(?)시겼더니 알아서 가더라~~~ 진짠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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