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어제와 같은 호스텔이라서 아침밥 역시나 같다. 달라진 것이 있다면, 좀더 먹는 방법이 세련되어 진 것?? (-.@=(-.- )
오늘은 어제 만난 유학파 일본인 애가 뮌헨 구경 시켜주는 날이었다. 너무 힘들었다. 헉헉~~
그 감사 기념으로 내가 저녁밥 사주겠다고 했는데... 그 친구가 거절했는지, 얻어 먹었는지에 대한 기억이 없다. ㅋㅋ
근데 비싸 보인다~~ @.@
내 밥 - 이거 고기 아니다...ㅠ.ㅠ 버섯이다. 것도 아주 큰 버섯!! 저렇게 튀김 옷 입고서 요염히 날 속이고 있다.
이거 먹고 밤새도록 배고파 죽는줄 알았다.
그 친구 밥 - 나도 이런걸로 시켜주지.....ㅠ.ㅠ 진짜 고기다
오늘은 어제 만난 유학파 일본인 애가 뮌헨 구경 시켜주는 날이었다. 너무 힘들었다. 헉헉~~
그 감사 기념으로 내가 저녁밥 사주겠다고 했는데... 그 친구가 거절했는지, 얻어 먹었는지에 대한 기억이 없다. ㅋㅋ
근데 비싸 보인다~~ @.@
내 밥 - 이거 고기 아니다...ㅠ.ㅠ 버섯이다. 것도 아주 큰 버섯!! 저렇게 튀김 옷 입고서 요염히 날 속이고 있다.
이거 먹고 밤새도록 배고파 죽는줄 알았다.
그 친구 밥 - 나도 이런걸로 시켜주지.....ㅠ.ㅠ 진짜 고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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