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황광우...... 어디서 많이 들어봤을 듯한 이름이었다.
새들도 세상을 뜨는구나[hintpopup]영화가 시작하기 전에 우리는
일제히 일어나 애국가를 경청한다
삼천리 화려 강산의
을숙도에서 일정한 군(群)을 이루며
갈대 숲을 이룩하는 흰 새떼들이
자기들끼리 끼룩거리면서
자기들끼리 낄낄대면서
일렬 이렬 삼렬 횡대로 자기들의 세상을
이 세상에서 떼어 메고
이 세상 밖 어디론가 날아간다
우리도 우리들끼리
낄낄대면서
낄죽대면서
우리의 대열을 이루며
한세상 떼어 메고
이 세상 밖 어디론가 날아갔으면
하는데 대한 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로
각각 자기 자리에 앉는다
주저앉는다 [/hintpopup]라는 시를 지은 황지우 시인의 동생이다.
책에도 잠깐 나오지만 대단한 집안인것 같다.
삼형제들이 각자 스님(철학자), 시인(예술가), 노동운동가(행동가, 저자)이다. ^0^
뭐~~ 이런 배경설명을 떠나서~~
<<소크라테스[hintpopup]향연[/hintpopup], 플라톤[hintpopup]국가[/hintpopup], 석가[hintpopup]반야바라밀다심경[/hintpopup], 공자[hintpopup]논어[/hintpopup], 예수[hintpopup]성서[/hintpopup], 퇴계 이황[hintpopup]성학십도[/hintpopup], 토머스모어[hintpopup]유토피아[/hintpopup], 애덤스미스[hintpopup]국부론[/hintpopup], 칼마르크스[hintpopup]자본론[/hintpopup], 노자[hintpopup]도덕경[/hintpopup]>>에 이르기까지 시대순으로 유명한 철학자들을 한 곳에 모았다.
다들 한번쯤은 들어봤을 이름들이다. 아님~~ 말고~~ ㅋㅋ
그리고 그들의 유명한 이야기 또는 에피소드들을 다루고있다.
이 작은 책에 상당한 내용을 담으려니 넘칠수 밖에 없었음에도 수위를 아슬아슬하게 조절하는 저자의 능력에 감탄이 나올 수밖에...
나 역시 위에서 말한 소위 엄청난 고전을 하나도 읽어보지 못했다. ㅠ.ㅠ
(아놔~~ 대학다니는 동안에 나 뭐한거니~~ ㅠ.ㅠ)
그냥~ 대충~ 그까이꺼~~ 각각이 뭐에 대해서 말하고 있구나~~ 하는 정도밖에는 알지 못한다.
솔직히 지금도 읽을 엄두가 나지않는다. ㄷㄷ
그러니 나같은 멍청이들을 위해서 이런 책들이 많이 나와야 하는데~ ㅋㅋ
우야둥둥~~
곳곳에서 나와 아주 조금씩 비슷한 생각들이 나올때마다 흡족해하며 혼자 썩소를 지었다.
간단한거 얘기하자면......
난 나 스스로를 매우 이기적이라고 생각한다.
가끔 아닌데~~라는 분들도 계셔서 나를 흐믓하게는 하지만, 그들이 틀린것이다.
난 내가 하는 모든 것들이 결국 다 나를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어떻게 잘~ 포장이 되어서 아니게 보일수도 있지만~
애덤스미스는 경제행위를 얘기하면서 그 주체들 모두가 이기적이라고 얘기했다.
빵집주인이 빵을 만들어 파는 것은 그들의 이기심때문이라고...
난 애덤스미스의 생각에 좀더 확장한 개념을 가지고 있을 뿐이다. ^---^
우야둥둥~~
생각하며 살자~~ ^^*
생각한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될 것이다!! ㅋㅋ
새들도 세상을 뜨는구나[hintpopup]영화가 시작하기 전에 우리는
일제히 일어나 애국가를 경청한다
삼천리 화려 강산의
을숙도에서 일정한 군(群)을 이루며
갈대 숲을 이룩하는 흰 새떼들이
자기들끼리 끼룩거리면서
자기들끼리 낄낄대면서
일렬 이렬 삼렬 횡대로 자기들의 세상을
이 세상에서 떼어 메고
이 세상 밖 어디론가 날아간다
우리도 우리들끼리
낄낄대면서
낄죽대면서
우리의 대열을 이루며
한세상 떼어 메고
이 세상 밖 어디론가 날아갔으면
하는데 대한 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로
각각 자기 자리에 앉는다
주저앉는다 [/hintpopup]라는 시를 지은 황지우 시인의 동생이다.
책에도 잠깐 나오지만 대단한 집안인것 같다.
삼형제들이 각자 스님(철학자), 시인(예술가), 노동운동가(행동가, 저자)이다. ^0^
뭐~~ 이런 배경설명을 떠나서~~
<<소크라테스[hintpopup]향연[/hintpopup], 플라톤[hintpopup]국가[/hintpopup], 석가[hintpopup]반야바라밀다심경[/hintpopup], 공자[hintpopup]논어[/hintpopup], 예수[hintpopup]성서[/hintpopup], 퇴계 이황[hintpopup]성학십도[/hintpopup], 토머스모어[hintpopup]유토피아[/hintpopup], 애덤스미스[hintpopup]국부론[/hintpopup], 칼마르크스[hintpopup]자본론[/hintpopup], 노자[hintpopup]도덕경[/hintpopup]>>에 이르기까지 시대순으로 유명한 철학자들을 한 곳에 모았다.
다들 한번쯤은 들어봤을 이름들이다. 아님~~ 말고~~ ㅋㅋ
그리고 그들의 유명한 이야기 또는 에피소드들을 다루고있다.
이 작은 책에 상당한 내용을 담으려니 넘칠수 밖에 없었음에도 수위를 아슬아슬하게 조절하는 저자의 능력에 감탄이 나올 수밖에...
나 역시 위에서 말한 소위 엄청난 고전을 하나도 읽어보지 못했다. ㅠ.ㅠ
(아놔~~ 대학다니는 동안에 나 뭐한거니~~ ㅠ.ㅠ)
그냥~ 대충~ 그까이꺼~~ 각각이 뭐에 대해서 말하고 있구나~~ 하는 정도밖에는 알지 못한다.
솔직히 지금도 읽을 엄두가 나지않는다. ㄷㄷ
그러니 나같은 멍청이들을 위해서 이런 책들이 많이 나와야 하는데~ ㅋㅋ
우야둥둥~~
곳곳에서 나와 아주 조금씩 비슷한 생각들이 나올때마다 흡족해하며 혼자 썩소를 지었다.
간단한거 얘기하자면......
난 나 스스로를 매우 이기적이라고 생각한다.
가끔 아닌데~~라는 분들도 계셔서 나를 흐믓하게는 하지만, 그들이 틀린것이다.
난 내가 하는 모든 것들이 결국 다 나를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어떻게 잘~ 포장이 되어서 아니게 보일수도 있지만~
애덤스미스는 경제행위를 얘기하면서 그 주체들 모두가 이기적이라고 얘기했다.
빵집주인이 빵을 만들어 파는 것은 그들의 이기심때문이라고...
난 애덤스미스의 생각에 좀더 확장한 개념을 가지고 있을 뿐이다. ^---^
우야둥둥~~
생각하며 살자~~ ^^*
생각한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될 것이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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