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록을 없애주세요.
사랑하는 친구의 번호쯤은 욀 수 있도록
(난 그래도 집 전화번호는 안 까먹었다)
카메라를 없애주세요.
사랑하는 아이의 얼굴을 두눈에 담도록
(.....................)
문자 기능을 없애주세요.
사랑하는 사람이 다시 긴 연애편지를 쓰도록
(내가 적은 편지의 99%는 군대서 적었다.)
기술은 언제나 사람에게 지고 맙니다.
(꼭!! 이래야 할텐데......)
사람을 향합니다.
사랑하는 친구의 번호쯤은 욀 수 있도록
(난 그래도 집 전화번호는 안 까먹었다)
카메라를 없애주세요.
사랑하는 아이의 얼굴을 두눈에 담도록
(.....................)
문자 기능을 없애주세요.
사랑하는 사람이 다시 긴 연애편지를 쓰도록
(내가 적은 편지의 99%는 군대서 적었다.)
기술은 언제나 사람에게 지고 맙니다.
(꼭!! 이래야 할텐데......)
사람을 향합니다.
멋진 카피다!!
그러고 보니 이 비슷한 옛날 광고가 생각이 나네요.
가끔은 핸드폰을 꺼두셔도 됩니다
대나무 숲에서 한석규가 저렇게 말했던거 같은데. ^^;;
TBWA코리아...광고 잘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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