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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persona~~♪♬
by 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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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오신날 비가 온다고 그렇게 광고를 하던데...
이 글 적는 순간까지 포항엔 비 한방울 안 왔다. ㅡ,.ㅡ;;
아침에 눈이 부셔서 일어날 줄이야~~ 사실 창문 조금 열고 자서 약간 추웠다. ㅋㅋ

연구실에 조금 밍기적거리다가 영화 한편 땡겼다.
내용은 알지만, 그렇다고 제대로 알지 못하는 그런 옛날 영화들이 좀 있다.
(씨네마 천국, 마지막 황제, 변검 등등)
이런저런 분위기에 말려들어 나도 놀았다. ^^;;;;

그 시작이 신 씨네마 천국이다. (신 씨네마 천국 = 씨네마 천국 + 이후 40분 정도의 추가 이야기)
오~~ 감동~~~~~~~ *^^*

어느 한 왕국의 공주와 어느 한 병사의 이야기


내용은 생략~~ 귀찮다~~
그냥 재미난 장면 좀 모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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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꼬마 악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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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레도와 토토의 협상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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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돌아가신 소식을 듣고도 슬퍼하지 못하는 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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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레도의 수리수리마하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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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은인 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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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한 왕국의 공주와 어느 한 병사의 이야기"를 하는 알프레도와 토토

그 슬픈 이야기의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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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병사가 된 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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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공주님과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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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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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복할 것만 같았던 두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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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르는 알프레도의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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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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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는 지나간 꿈일뿐이다.


알프레도는 왜 토토에게 거짓말을 하여 마을을 떠나게 만들었을까?
언제나 멍하게 앉아 엘레나 생각에 젖어 자신처럼 힘없이 평생 영사기를 돌릴 토토가 보였기 때문이 아닐까~
그럼 토토의 실연의 상처는 누가 보듬어 줘야했을까?

나 자신을 나보다 더 잘 아는 알프레도같은 친구가 나에게 있을까? 생길까? 이미 있는 걸까?
^--------^


PostScript_1
자신을 영원히 기억시키기 위해서 자신을 희생한 이야기...... 여러 이야기 있다.
그래도 들을 때마다 슬픈건 어쩔수 없구나~ T^T
그 병사는 자신이 상처 받는 것이 두려워, 공주에게 너무나 잔인한 짓을 했다.

하지만, 게임이론의 시각으로 본다면, 서로에대한 신뢰가 부족한 상황에서 병사는 최선의 선택을 했다고 할 수 밖에 없다... ㅋㅋㅋ
관련글 : http://www.nology.pe.kr/262


PostScript_2
나도 대령의 딸처럼 엉덩이 저엉말 따뜻한데~~~ ^0^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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