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게임이론에 관한 책을 읽고 블로그에 포스팅을 한 줄 알았는데...... 없네~~~ ㅠ.ㅠ
나중에 포스팅 하지 뭐~~

죄수의 딜레마
네이버 책 소개 :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1479308
다음은 씨네마 천국 중간에 나온 이야기이다.
관련글 : http://www.nology.pe.kr/261
자신을 영원히 기억시키기 위해서 자신을 희생한 이야기...... 라고 이전 글에서 이야기했다.
그 병사는 자신이 상처 받는 것이 두려워, 공주에게 너무나 잔인한 짓을 했다고도 했다.
하지만 그래도 들을 때마다 슬픈건, 병사는 최선의 선택을 했기 때문이 아닐까? ^^a
게임이론의 시각으로 본다면, 서로에대한 신뢰가 부족한 상황에서 병사는 최선의 선택을 했다고 할 수 밖에 없다.
죄수1 O X 공주 O X
죄수2 병사
O (7일, 7일) (무죄, 7년) O (0, 0) (0, ∞)
X (7년, 무죄) (4년, 4년) X (∞, 0) (10, 10)
서로 의사소통을 할 수 없음 서로 이야기 할 수 없었다.
O = 동료의 죄를 증언 하지 않음 O = 약속을 지킴
X = 동료의 죄를 증언 함 X = 약속을 지키지 않음
(A, B) : A = 죄수1 옥살이 하는 시간 (A, B) : A = 공주가 받는 상처의 크기
(A, B) : B = 죄수2 옥살이 하는 시간 (A, B) : B = 병사가 받는 상처의 크기
동일하게 해석할 수 있다. ^0^
죄수들은 서로에 대한 믿음이 없는 상태에서 서로의 죄를 증언 할 수 밖에 없다.
병사 역시 공주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 없었기에 그리고 그 상처를 감당할 자신이 없었기에 떠날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떠날때 병사 자신이 떠난 이유를 공주가 알아서는 절대 안된다.
공주가 이유를 알게될 경우, 자신이 받는 상처만큼 공주 역시 받을 것이기에......
따라서 그는 떠날때 공주 역시 자신을 잊어주기를 바래야 한다. 쿨하게~~~ ㅋㅋㅋ
결론은 서로의 믿음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이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알라딘의 주제이기도 하지!! ㅋㅋㅋ
Do you trust me?
나중에 포스팅 하지 뭐~~
죄수의 딜레마
네이버 책 소개 :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1479308
다음은 씨네마 천국 중간에 나온 이야기이다.
관련글 : http://www.nology.pe.kr/261
아주 옛날에 어떤 국왕이 공주를 위한 연회를 열었다.
그런데 국왕의 한 호위병사가 공주가 지나가는 것을 보았고,
공주의 아름다움에 그 병사는 그만 사랑에 빠지고 말았어.
하지만 일개 병사와 공주의 신분 차이는 엄청났지.
그런데 국왕의 한 호위병사가 공주가 지나가는 것을 보았고,
공주의 아름다움에 그 병사는 그만 사랑에 빠지고 말았어.
하지만 일개 병사와 공주의 신분 차이는 엄청났지.
그래도 병사는 어느날 용기를 내어 공주에게 말을 걸었어,
"공주 당신 없는 삶은 의미가 없어요."라고
그 병사의 말에 공주는 감동을 받았던거야.
그래서 공주는 병사에게 "그대가 100일 밤낮을 내 발코니 밑에서 기다린다면, 기꺼이 당신의 여자가 되겠어요."라고 말했어.
"공주 당신 없는 삶은 의미가 없어요."라고
그 병사의 말에 공주는 감동을 받았던거야.
그래서 공주는 병사에게 "그대가 100일 밤낮을 내 발코니 밑에서 기다린다면, 기꺼이 당신의 여자가 되겠어요."라고 말했어.
병사는 말을 듣고는 바로 발코니 밑으로 가서 기다리기 시작한거야.
하루, 이틀, ... 열흘, .........
공주는 창 밖으로 항상 지켜보았고, 그는 꼼짝도 안한거야.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눈이 내리나, 새가 똥을 싸고 벌한테 쏘여도 절대로 움직이지 않았어.
하루, 이틀, ... 열흘, .........
공주는 창 밖으로 항상 지켜보았고, 그는 꼼짝도 안한거야.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눈이 내리나, 새가 똥을 싸고 벌한테 쏘여도 절대로 움직이지 않았어.
어느덧...... 99일째, 병사는 온몸이 마비가 되고 탈진 상태에 이르렀어.
그리고는 하염없이 눈물만 흘렸어. 눈물을 억제할 힘도 잠을 잘 힘도 없었던거야.
공주는 다 지켜보았지.
그리고는 하염없이 눈물만 흘렸어. 눈물을 억제할 힘도 잠을 잘 힘도 없었던거야.
공주는 다 지켜보았지.
드디어 99일째 밤.
병사는 공주가 지켜보고 있는 발코니 밑을 그냥 떠난거야~
그 병사가 그냥 발코니 밑을 떠난 이유를 토토는 알 것 같다고 했다.
만약 100번째 날 공주가 약속을 어긴다면 병사는 가슴이 찢어질듯 슬퍼서 견딜수 없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는 99번째 날 밤에 떠남으로써 공주가 영원히 자신을 기억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병사는 공주가 지켜보고 있는 발코니 밑을 그냥 떠난거야~
그 병사가 그냥 발코니 밑을 떠난 이유를 토토는 알 것 같다고 했다.
만약 100번째 날 공주가 약속을 어긴다면 병사는 가슴이 찢어질듯 슬퍼서 견딜수 없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는 99번째 날 밤에 떠남으로써 공주가 영원히 자신을 기억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자신을 영원히 기억시키기 위해서 자신을 희생한 이야기...... 라고 이전 글에서 이야기했다.
그 병사는 자신이 상처 받는 것이 두려워, 공주에게 너무나 잔인한 짓을 했다고도 했다.
하지만 그래도 들을 때마다 슬픈건, 병사는 최선의 선택을 했기 때문이 아닐까? ^^a
게임이론의 시각으로 본다면, 서로에대한 신뢰가 부족한 상황에서 병사는 최선의 선택을 했다고 할 수 밖에 없다.
죄수1 O X 공주 O X
죄수2 병사
O (7일, 7일) (무죄, 7년) O (0, 0) (0, ∞)
X (7년, 무죄) (4년, 4년) X (∞, 0) (10, 10)
서로 의사소통을 할 수 없음 서로 이야기 할 수 없었다.
O = 동료의 죄를 증언 하지 않음 O = 약속을 지킴
X = 동료의 죄를 증언 함 X = 약속을 지키지 않음
(A, B) : A = 죄수1 옥살이 하는 시간 (A, B) : A = 공주가 받는 상처의 크기
(A, B) : B = 죄수2 옥살이 하는 시간 (A, B) : B = 병사가 받는 상처의 크기
동일하게 해석할 수 있다. ^0^
죄수들은 서로에 대한 믿음이 없는 상태에서 서로의 죄를 증언 할 수 밖에 없다.
병사 역시 공주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 없었기에 그리고 그 상처를 감당할 자신이 없었기에 떠날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떠날때 병사 자신이 떠난 이유를 공주가 알아서는 절대 안된다.
공주가 이유를 알게될 경우, 자신이 받는 상처만큼 공주 역시 받을 것이기에......
따라서 그는 떠날때 공주 역시 자신을 잊어주기를 바래야 한다. 쿨하게~~~ ㅋㅋㅋ
결론은 서로의 믿음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이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알라딘의 주제이기도 하지!! ㅋㅋㅋ
Do you trust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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