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모트라고 불리우는 실험용 흰 쥐들의 생명과 우리가 원하는 정보의 교환.
그리고 현재 의료분야에서 선진국이라고 불리우는 독일과 일본.
그들이 현재 이렇게까지 된 비공식적인 이유인 즉,
2차 세계대전 당시 포로들의 생명과 그들이 원하는 정보의 교환.
수많은 아르바이트들.
그 중에서도 특히나 부모님들이 생각하시기에 위험한 아르바이트들.
신체의 일부분을 제공하는 알바,
약 먹거나 주사를 맞고 결과를 알려주는 알바,
특정한 실험의 대상이 되는 알바 등등.
하나같이 자기 신체의 고유한 정보를 파는 것들.
이들 알바의 공통점은 김구라 말 대로 단가가 비싸다.
이런 알바들을 해보려고 해도, 관련된 정보 찾기가 굉장히 어렵다.
막상 하려고하면 멈칫한다.
예전에 친구 하나가 이런쪽 알바를 하나 물어왔다.
무엇에 관련된 것인지, 어떤 알바인지 기억도 안나네...ㅡ,.ㅡ;;
우야둥둥,
당시엔 거리가 너무 멀어서 포기했었는데......
하지만, 이번엔 기꺼이 내 정보를 팔아 넘겼다.
무엇을 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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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얼굴의 정보를 팔았다.
무표정한 얼굴, 웃는 얼굴, 놀란 얼굴, 찡그린 얼굴
이렇게 4가지 표정을 지었다. ㅋㅋㅋ
단, 5분만에 NG 안내고 후딱~ 해결해 버렸다. 단돈 만원!! 것도 문화상품권으로!! ㅋㅋㅋ
PostScript_1
5분에 만원...... 한 시간에 12만원...... 하루 8시간 일하는데 96만원......
한 달 25일 일하는데 2400만원...... 일년 12달 일하는데 2억 8800만원......
웃을 수 밖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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