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2시를 향해서 시침과 분침 그리고 초침이 각자 맡은바 역할을 다 하고있는 와중에...
난 자려고 했지만... 밀린 빨래가 눈 앞에서...... "쉘 위 댄스??" 이러고 있다. -_-;;
젝일... -_-+
지금쯤이면 "탈수"만 남았겠지...
오늘도 2시 즈음에 자야 하는 것인가....
실로 오랜만에 가져보는 "멍~"한 시간이다......... 좋다.
이 시간만큼은 정말 나에겐 사치스러운 시간이다.
모든 생각이 떠 오른다.
의미없는 "난 열을 세어 보아요~♬"까지 할 수 있을 정도다.
해는 낮에 뜨는 별이라고 애써 위로 하지만, 정작 밤에 뜨는 별을 제대로 본 사람은 몇명이나 될까??
다들 바쁘니까...

푸하하하하하
2007.12.08.02.04
이제 샴발라로 여의주(드레곤볼) 찾으러 갈 시간이다...
자야지.... 우후훗
2007.12.08.02.15
난 자려고 했지만... 밀린 빨래가 눈 앞에서...... "쉘 위 댄스??" 이러고 있다. -_-;;
젝일... -_-+
지금쯤이면 "탈수"만 남았겠지...
오늘도 2시 즈음에 자야 하는 것인가....
실로 오랜만에 가져보는 "멍~"한 시간이다......... 좋다.
이 시간만큼은 정말 나에겐 사치스러운 시간이다.
모든 생각이 떠 오른다.
의미없는 "난 열을 세어 보아요~♬"까지 할 수 있을 정도다.
해는 낮에 뜨는 별이라고 애써 위로 하지만, 정작 밤에 뜨는 별을 제대로 본 사람은 몇명이나 될까??
다들 바쁘니까...
푸하하하하하
2007.12.08.02.04
이제 샴발라로 여의주(드레곤볼) 찾으러 갈 시간이다...
자야지.... 우후훗
2007.12.08.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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