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꿈을 거의 꾸지 않는다. (기억을 못 하는 것인지...)
그래서 더더욱 신기하다.
기숙사서 연구실까지 오는데 벌써 기억이 가물가물해진다.
잊어 먹을까봐 후딱 몇자 끄적여 본다......
누군지도 모르는, 얼굴도 기억 나지 않는, 남자와 여자 그리고 나 이렇게 셋이서 모험(?)을 떠났다.
무엇이 목적인지 왜 떠났는지...... 아무것도 모른다.
기억나는 거라곤 사고난 기억밖에......
돌아다니다가 여자가 뱀에게 다리를 물려서 남자가 구해줬다.
다시 돌아다니가 어떻게해서 동굴에 들어갔고 여자가 또 악어에게 얼굴을 물렸다.
얼굴을 물렸는데 어떻게 살았지??
어처구니없는 것중에 하나가 악어에게 독은 없는데 내가 왜 약을 구하러 다녔을까??
구해온 약도.... 우황청심환이다. -_-;;
푸하하하하하하하하
더 이상의 기억은 없다.
나도 꿈을 꿀 수 있다는 것에 만족을~
2007.12.17.09.20
그래서 더더욱 신기하다.
기숙사서 연구실까지 오는데 벌써 기억이 가물가물해진다.
잊어 먹을까봐 후딱 몇자 끄적여 본다......
누군지도 모르는, 얼굴도 기억 나지 않는, 남자와 여자 그리고 나 이렇게 셋이서 모험(?)을 떠났다.
무엇이 목적인지 왜 떠났는지...... 아무것도 모른다.
기억나는 거라곤 사고난 기억밖에......
돌아다니다가 여자가 뱀에게 다리를 물려서 남자가 구해줬다.
다시 돌아다니가 어떻게해서 동굴에 들어갔고 여자가 또 악어에게 얼굴을 물렸다.
얼굴을 물렸는데 어떻게 살았지??
어처구니없는 것중에 하나가 악어에게 독은 없는데 내가 왜 약을 구하러 다녔을까??
구해온 약도.... 우황청심환이다. -_-;;
푸하하하하하하하하
더 이상의 기억은 없다.
나도 꿈을 꿀 수 있다는 것에 만족을~
2007.12.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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