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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persona~~♪♬
by 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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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꿈을 거의 꾸지 않는다. (기억을 못 하는 것인지...)
그래서 더더욱 신기하다.

기숙사서 연구실까지 오는데 벌써 기억이 가물가물해진다.
잊어 먹을까봐 후딱 몇자 끄적여 본다......

누군지도 모르는, 얼굴도 기억 나지 않는, 남자와 여자 그리고 나 이렇게 셋이서 모험(?)을 떠났다.
무엇이 목적인지 왜 떠났는지...... 아무것도 모른다.
기억나는 거라곤 사고난 기억밖에......

돌아다니다가 여자가 뱀에게 다리를 물려서 남자가 구해줬다.
다시 돌아다니가 어떻게해서 동굴에 들어갔고 여자가 또 악어에게 얼굴을 물렸다.

얼굴을 물렸는데 어떻게 살았지??
어처구니없는 것중에 하나가 악어에게 독은 없는데 내가 왜 약을 구하러 다녔을까??
구해온 약도.... 우황청심환이다. -_-;;
푸하하하하하하하하

더 이상의 기억은 없다.

나도 꿈을 꿀 수 있다는 것에 만족을~

2007.12.17.09.20
TRACKBACK 0 AND COMMENT 4
  1. BlogIcon rince 2007/12/17 10:16 address edit/delete reply

    악어에 물렸을땐 우환청심환!!

    ㅋㅋ 아..
    재미있는 꿈이었습니다. ^^

    • BlogIcon nology 2007/12/18 09:38 address edit/delete

      지금 생각해도 너무 어이없는 꿈이었습니다.
      그 여자는 청심환 먹고 살았으려나...ㅋㅋ

  2. BlogIcon 데굴대굴 2007/12/17 13:13 address edit/delete reply

    예.. 우황청심환을 하나 갖고 다녀야 겠습니다;;

    • BlogIcon nology 2007/12/18 09:38 address edit/delete

      앞으로 악어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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