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쁘롬Ta Prohm에서 절묘한 조화를 느끼고 나오는 중... 마주친 꼬마.
내가 신기한 거니?? 네가 신기한 거니??
빨간 원피스와 빨간 팔찌가 너무나 잘 어울렸고,
뒤돌아 봤을 때 나에게 함박 웃음을 지어주던 꼬마.
내가 신기한 거니?? 네가 신기한 거니??
빨간 원피스와 빨간 팔찌가 너무나 잘 어울렸고,
뒤돌아 봤을 때 나에게 함박 웃음을 지어주던 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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