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is the cruelest month,티.에스. 엘리엇T.S. Eliot의 황무지The Waste Land에 나오는... 가장 유명한 구절이지 싶다.
사실... 나머지 내용은 하나도 모른다.
어디서 얼핏 흘려 들은 기억에... 이것만이라도 생각나는 내 머리가 기특할 뿐이다.
세미나 준비(TMN, DNS, M.3010), 새 프로젝트(BGP), 논문(APNOMS 2008) 등이 쓰나미처럼 밀려 오는데... 왜 이전 프로젝트(URC)가 나에게 자꾸 태클을 거냔 말이짓!! 종료된지가 언젠데... 이게 바로 전형적인 "갑과 을의 관계"로구나... 에헤라디야~~
그냥......
무언가 이유는 있지만, 말이 마음을 담지 못할 때
우린 "그냥"이라고 말한다.
......라는 글을 어디서 본거 같다.ㅋㅋ
나 뭐하는 거니~~ 나 자러 갈래~~
무언가 이유는 있지만, 말이 마음을 담지 못할 때
우린 "그냥"이라고 말한다.
......라는 글을 어디서 본거 같다.ㅋㅋ
나 뭐하는 거니~~ 나 자러 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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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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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케이오
2008/10/08 11:12
안녕하세요^^ 저도 APNOMS 2008을 검색하다가 들어오게 됐습니다.
이번에 베이징에 가게되서요 티스토리 블로거 중에 혹시 참석자가 있을까 해서 찾아보게 됐는데 한분계시네요. ^^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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