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원문 : http://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285136.html
강연 대상이 딸 같은 여대생이라지만, 내가 보기에도 정말 공감가는 말들이 많다.
헤어지는 것 자체는 우리의 소관이 아니지만 어떻게 헤어지냐는 것은 우리의 소관이다.
어떻게 헤어지느냐(넓은 의미)에 따라서 인연이 완성되지~~ ㅋㅋ
만날 때 잘 해주는 사람은 참 많다.
그럼 만날 때도 잘 안 해주는 사람은 뭥미~~ ㅎㅎ
네 자신을 죽도록 사랑해라.
그래서 내가 이기적일 수도... ^^;;
한 부류는 ‘나의 자존심’이라고 썼고 다른 한 부류는 ‘나’라고 썼다고 한다.
다른 한 부류!!
소매치기가 와서 찢어 버리고 갈 수 있는 것에는 투자하지 말라.
그래서 지금까지 난 삥 뜯겨 본적이 없는거야?? -_-a
실패를 해 보지 않으면 안정될 수 없다.
물론 건강은 예외~~ ㅎㅎ
희생이라는 것은 힘이 있어야만 할 수 있는 것이고 어려운 것이다.
내가 이기적인 것 만큼의 소심한 힘은 있다고 난 믿는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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