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론 어디에 넣을지 모르는 "나我"라는 퍼즐, 한 조각을 남들이 맞추어 줄 때가 있다.
그러는동안 "나我"라는 퍼즐은 서서히 제 모습을 드러내겠지...
그게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
어떤 모습일지... 나도 궁금하다구~~ ㅋㅋ
먼 훗날... 이런 모습이면 좋으련만~~ ㅎㅎ
먼 훗날... 이런 모습이면 좋으련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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