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30년 가까이 만들어왔던 영화와는 전혀 다른 장르의 영화가 곧 개봉한다.
두려움이 없진 않다.
하지만 필름을 새로 갈면서 다짐하고 또 다짐했으니...
스스로를 그리고 서로를 믿을 수밖에 없다는 것도 잘 안다.
다만 혼자서 모든 것을 다 하는 예술영화를 만들고 싶진 않다. ^^;;
Postscript
빌리 밀리건, 서른살이 심리학에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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