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들어서 왜 자꾸 전령의 신 헤르메스가 생각나는 것일까나... ^^;;
헤르메스... 많이 들어보지 못한 신이겠지만...
날개 달린 모자(페타소스)와
날개 달린 샌달을 신고
뱀이 감긴 지팡이(케뤼케이온)를 들고 있는 ... 신!!
네이버가 지식인을 밀때... 참고했던 이미지가 바로 헤르메스였다.
다재다능해서 좋다만... 난 왜... 푸하하하하
Postscript_1
아스클레피오스의 지팡이와 혼동하지 말자. (의학의 상징)
Postscript_2
더불어 강철의 연금술사와도... ㅋㅋ (연금술의 상징인 아우로보로스의 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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