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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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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 service/stuff'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07/07/29
    컨버스 척 테일러converse chuck taylor (2)
  2. 2007/05/31
    삭막한 연구실 꾸미기 프로젝트 - 중간보고 (2)
  3. 2007/05/20
    삭막한 연구실 꾸미기 프로젝트1 - Spacewarp 5000 (4)
  4. 2007/05/16
    SPACEWARP 5000을 드디어 질렀다. 그리고 레고의 추억
  5. 2006/01/22
    아이리버 U10 2G 질러버렸음...^^;; (2)
아마도 몸살이었나보다
금욜일, 토요일 거의 죽다싶이 골골 거렸는데~ 지금은 후유증만 약간 남아있는 상태다. 휴~~~

에버라스트 스니커즈화 너무 낡아서 비오면 빗물도 새고해서 이번엔 컨버스껄로다가 하나 질렀다.
http://www.wizwid.com/CSW/handler/wizwid/kr/MallCatalog-Start?CategoryID=001048706&UpCategoryID=001044983 온라인에서의 가격이랑 매장에서의 가격이랑 전혀 차이가 없고, 택배비가 공짜여서 온라인으로 주문.

이쁜게 너무 많다. @.@ 솔직히 흰색 또는 베이지색은 때가 탈 경우, 감당하기 힘들것 같아서 바로 포기...T^T 이래저래 나름의 점수를 부여한 결과 1번으로 낙찰. ^0^

오프라인 컨버스 매장에 전화해서 사이즈에 대해서 물어본 결과, 같은 사이즈의 보통 신발보다 컨버스 신발이 5mm 정도 크게 나온단다. 난 보통 265mm를 신기에 260mm으로 주문.


1. C1Z375C

2. C1Z376C

3. C1Z377C

4. C1Z379C

5. C1Z382C

6. C1Z384C


7. C1Z383C

8. C1Z380C


PostScript_1
컨버스 코리아 홈페이지 http://www.converse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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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솔 2008/01/17 16:18 address edit/delete reply

    빨간색이랑 와인색 너무 예뻐~ 나 한번도 안 신어 봤는데 요즘 많이 땡기네.

    • BlogIcon nology 2008/01/17 21:52 address edit/delete

      음... 신발 본연의 용도보다 패션 아이템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하지. ㅋㅋ




일단 결과적으로 안습이다. T^T
어울릴줄 알았던 것들이 나름 어울리네...

프로젝트1프로젝트2퓨전 버전이다. ↓      ↓↓

1은 그런대로 맘에 든다만, 2는 솔직히 그다지......
기대가 컸던 것일까? T^Ta
사진 많이도 걸어 봤지만, 사진 하나도 없을때 즉, 집게 있을 때가 제일 이뿌더라. ㅋㅋㅋ
아놔~~~~~~~~~~~~ ㅡ,.ㅡ;;

프로젝트3... 실행 가능할런지... 당분간 접어야겠다... 마음부터 추스리고... ㅋㅋ


우야둥둥,
사진 꾸미는데 필요한 물건들이 오늘 도착했다. 아래와 같이...... ↓     ↓↓
↑ 이것들도 동봉되어서 같이 왔다.
별 것도 아닌 것에 감동받는 것이 사람 마음이라고~~~ ^0^


PostScript_1
사진집게에 붙일 리본도 주문 했지만, 아직 붙일 엄두가 나지 않는다. ㅋㅋ

PostScript_2
인화한 사진들을 집에 가져다 놓았는데, 다시 가지고 와야겠다.
사진 속의 사진의 주인공은 내 뒷쪽에 앉아서 같이 공부하는 졸라 욱낀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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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릉 2007/05/31 11:02 address edit/delete reply

    나름 이쁘다~ ^----------^ 희망을 불어 넣어 줘야지~ㅋㅋ

    • BlogIcon nology 2007/05/31 15:00 address edit/delete

      희망 어쩌고 저쩌고 뒤에 말들은 빼야지!! 버럭!!




대충~ 4시간 정도 걸려서 만들었다. ㅋㅋ

box

기초 세팅

레일 감기전~~ *^^*

1단계 레일을 감고 2단계 돌입~ 왼쪽아래의 빙빙 도는 레일이 넘 어려웠음~ ^^;;

가까스로 2단계 레일 완성

완성이다~ ^0^

완성이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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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현주 2007/05/30 11:44 address edit/delete reply

    우와~ 이게 뭐야~ 오빠 이런거 해?

    • BlogIcon nology 2007/05/31 00:25 address edit/delete

      뭐~~ 본업은 이게 아니지...ㅋㅋㅋ

  2. 나릉 2007/05/31 11:00 address edit/delete reply

    이건... 삭막한 연구실 꾸미기가 아니라
    복잡한 연구실 더 복잡하게 만들기 같다~ ㅋㅋㅋ

    • BlogIcon nology 2007/05/31 14:58 address edit/delete

      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방금 질렀다.
59,000원이다.
꺄~~~~~~~~



나 어릴적에 레고 장난감이 무척이나 갖고 싶었다.
(레고 시리즈 총 집합 : http://www.hccamsterdam.nl/brickfactory/setlist/index.htm)

아직도 기억에 또렷이 남아있다.
당시 TV광고에서 해적선 시리즈가 엄청 유행하고 있었다.

아는 형 집에는 성 시리즈 레고가 가득했다. (60xx 시리즈)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는 친구 집에는 내가 그토록 원했던 해적선 시리즈 레고가 가득했다. (62xx 시리즈)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엄청나게 꾸며져 있었기에 손도 댈수가 없었다.
말 그대로 환상가 눈앞에 있는것 같았다.
하... 지... 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무리 이런 눈으로 엄마를 바라 보아도 엄만 끄떡도 하지 않셨다.
길거리에서 울거나 그러면 절대 날 어루지 않으셨, 오히려 사랑의 구타를 하셨던 또는
오히려 버리고 가셨던 그런 엄마는 나에게 절대 꺾을 수 없는 절대자같은 존재이셨다. ㅋㅋㅋ

그런 엄마도 조금은 마음이 움직이셨는지 블럭 장난감을 어디선가 주워 오셨던 기억이...
(엄마는 아직도 사셨다고 한다. ㅡ,.ㅡ;; 날 뭘로 보고!!!)

블럭 장난감......
하나의 블럭 크기는 레고의 10배를 능가하는......
그 당시 꼬마였던 내가 보아도 한숨만 푹푹~~ 나오는 그런...... 바로 이런 블럭이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렵게 구한 천연기념물 같은 블럭 장난감 사진이다. 귀여운 꼬마야~~ 미안~~~~ ^^;;;;;;)

나의 어린마음은 직소 퍼즐처럼 났었다.....ㅠ.ㅠ
맞출 엄두조차 나지 않는다는 1000피스짜리!!!

그나마 시간이 많이 흘러 다(?) 제자리를 찾았지만, 완벽하게 치유되진 않았나보다~~ ^0^
이렇게......
깨어졌던 내 마음의 흔적은 아직까지 선명하게 남아있으니... ㅋㅋㅋ

나와같은 맘을 가졌던 사람이 많을 줄 안다. 난 평범 하니까~~ ^-----^

SPACEWARP... 역시 레고만큼은 아니었지만, 굉장히 사고 싶었던 것중에 하나였다.
이건 고등학교때 처음 봤을것이다.
그 뒤로 쭉 잊고 살다가 몇년전에 갑자기 생각나서 찾아 보았더니 우리나라에서는 품절이라고 안 팔았다. 일본에서만 살 수 있었다.
그러면서 또 잊고 살았는데, 몇일전 5월2일에 새로 입고가 되었다는 정보를 입수!!
일주일 동안 살까말가 고민만 했다. ^^*

김형경 작가의 심리/여행 에세이인 사람풍경을 읽어 보셨는가?
그 책에 의하면 우리가 살아가면서 느끼는 감정, 심리들은 모두 어릴적에 자기도 모르게 받은 트라우마에 영향을 받은 것이란다.
(너무 재미있으니 다들 읽어 보시길 바라면서~~ 나도 시간내어서 정리 함 해야할텐데~~)

내가 이렇게 SPACEWARP 5000을 산 것은 절대 지른것이 아니다.
바로 어릴적 트라우마를 치유하기 위한 이 시작되었을 뿐이다.
즉, 치료비인 것이다.
따라서 난 곧 이 치료비를 엄마에게 청구할 것이다. ㅋㅋㅋ
(아마 싸대기 왕복으로 3번 맞고 울면서 혼자 설거지와 집청소 하고있겠지? ^^a)


PostScript_1
현재 레고의 해적선 시리즈 30만원 이상을 호가한단다. @.@
역사(?)에 가정은 없지만 그래도~~~~ 어렸을적 샀더라면.ㅠ.ㅠ

PostScript_2
그냥 무작정 이미지 구한다고 출처가 어디인지 모르겠네요~ 죄송합니다. 용서를~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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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미쳤나 보다!!
내가 mp3를 구입하다니... 물론 엄마와 동생이 사라고 많이 꼬시긴했다만 덥석 살줄이야~~

그래도 사 놓고 보니 잘 샀네. ㅋㅋㅋ
물론 이뿌기도 하고, 기능도 많고~~ ^0^
아이팟이랑 많이 고민 했지만 웬지 조금 더 끌리는 U10 그래서 거금 투입 결정!!

다들 단점이라고 공감하는 것은 액정에 묻는 지문들...-.-;;
현재 액정 보호필름 붙이고 목걸이 케이스에 넣어서 운반중!!
오~~ 나도 미니기기 보유족인거야? ^^;;
정말 굉장히 굉장하군~~ 대단히 대단해~~~

http://www.outro.co.kr ==> 이뿐거 많이 팔던데 오히려 아이팟 쪽 액서세리가 돋보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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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빨간망토 차차 2006/01/26 09:34 address edit/delete reply

    나도 이거 대빵 사고 싶었었는데..

    • BlogIcon nology 2006/01/27 00:14 address edit/delete

      나는 이거 대빵 사버렸었는데..ㅋㅋㅋ
      학굔지 직장인지 하여튼 잘 다니지? ^0^ 내일 민수햄 온다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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