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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thing to .../hear'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07/12/05
    2007 포스코 캠퍼스 심포니 페스티발 - 포스텍 (2)
  2. 2007/12/01
    럼블피쉬, 상상밴드 그리고 NDSL 응원단 (6)
  3. 2007/07/20
    추억의 올드 팝 (2)
  4. 2007/06/15
    Somewhere over the rainbow, The Wizard Of Oz
  5. 2007/05/23
    [music] 박혜경 (single) 장미 & 양파 5집 The Windows Of My Soul (2)
2007 POSCO CAMPUS SYMPHONY FESTIVAL - POSTECH
2007년 12월 4일 (화) 오후 7시 포스텍 대강당

지휘: 금난새
협연: 김용원(바순)
연주: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http://www.euroasianphil.com/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은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홈페이지서...)



이런저런 사정으로... 우여곡절, 천신만고 끝에 가까스로 들을 수 있었다.

듣는 것 보다 보는 것을 더 좋아한다.
들려주는 것보다 보여주는 것에 많은 들이 들어있을 것 같아서이다.
아니... 듣는 것만으로... 무언가를 하는 능력이 아직 부족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리고 듣는 쪽의 진입장벽이 보는 쪽의 진입장벽보다 높다는 개인적인 생각도 한 부분을 차지한다.

, 이번 공연에서는 2시간 내내 너무나 멋진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가장 큰 이유는 나만의 편견이었던 진입장벽의 높이가 낮아진 것에 있다.
처음엔 금난새씨의 스탠딩 코메디 공연인줄 알았다.



이 사회는 우리가 알아차리지 못하는동안 너무나 많은 가정假定assumption을 하고 있다.
모두 똑같은 가정에서 출발을 하니 도착하는 곳 역시 모두 똑같다.
그러니 단조로움을 벗어나기란 매우 어렵다.

이걸 본다고?? 이걸 듣겠다고?? 이걸 하겠다고?? 그럼 "이 정도"는 돼야지~~
방금 말한 "이 정도"에 따라서 진입장벽의 높이가 결정이 된다.
똑같은 가정의 문제 외에 또 다른 문제는 하나같이 진입장벽의 높이가 같다는데에 있다.
여기를 가도... 저기를 가도... 요구하는 수준의 정도는 같다.
그러니 이거를 봐도... 저거를 봐도... 똑같다고 느끼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물론 이 가정을 바꾸는 것은 엄청나게 어려운 것이다.
뉴턴의 물리학에서 아인슈타인을 거쳐 양자역학 그리고 초끈이론까지....
기존에 철썩같이 믿었던 패러다임을 바꾸었기에 가능한 것이었으며...
현재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것이 불가능해 보일지라도 언젠가는 또 바뀌어지겠지...



무언가 쓸데없는 소리를 쭈우우우우~~~욱 적었네.
전혀 생산적이지 않아~~
난 언제나 zero sum 게임을 하는구나...에혀...



다시 2007 포스코 캠퍼스 심포니 페스티발로 돌아와서... ㅋㅋㅋ
느므느므 있었다. ~~ ( __)a
브라보~ 브라보~ 마지막 앵콜(?) 곡은... 엘가 - 사랑의 인사
우왕ㅋ굳ㅋ

관련정보 : http://www.postech.ac.kr/k/student/culture/current/?url=article5/article5.html


PostScript_1
"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라고 해 놓구서...
유러피언들은 안 보이는 것이얌??
쳇!!

PostScript_2
언제인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데... 푸치니의 오페라 나비부인을 보고 들은게 아니라...
나비부인의 몇몇 장면들만 부른 것을 들은 적이 있는데, 정말...... 환장하는 줄 알았음.
푸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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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데굴대굴 2007/12/06 11:41 address edit/delete reply

    이런 공연도 가보면 은근히 재미있는데에에에에에....
    난 언제가보려나...ㅠ.ㅠ

    • BlogIcon nology 2007/12/07 11:06 address edit/delete

      은근히 재미있더라구요오오오오오오....
      ^0^




지금 나에겐 들으면 힘이 나는 노래가 필요하다.
그래서 럼블피쉬와 상상밴드다. 
밴드 이름에서부터 남다른 포스가 느껴진다.
그리고 NDSL의 응원단 게임이다.
응원의 원래 목적처럼 들으면 힘이 불끈 솟는다.  -_-;;



그냥 내 맘에 드는걸로 끄적여본다

2004.07.08 [1집] Swing Att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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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꿈꾸지 않는다(Weeping Witch)
예감 좋은 날
백수의 하루
Day Dream
미워
T.O.P.
땡칠이



2005.07.21 [2집] Have A Nic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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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라차차
너와 함께
모르니
너를 기다려
청혼
웃어봐요
이제 그만



2006.06.12 [Single] I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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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GO









2007.03.22 3집 Open The S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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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되어 꽃은 피고
Smile Again
그 여자의 하루
In The End
일상다반사
거짓말
Good Bye



2007.07.18 [Single] 그대 내게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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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내게 다시









럼블피쉬도 이제 내년이면 5년차가 되어 가는구나.
그런데 3집 앨범부터는 조금 실망을...
솔직히 3집 앨범에서 7곡을 뽑아내기가 어려웠다.
이전 앨범에서는 7곡 추려내기가 힘들었는데...
물론, 럼블피쉬는 이러이러한 앨범을 내야한다는 공식이 있는건 아니다.
단지 내 느낌일 뿐이고 남들과 달랐으면 하는 내 바램일 뿐이니까. ^^*







2004.12.20 [Single] 상상밴드의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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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크리스마스
훌라 캐롤








2005.01.02 [1집] 첫 번째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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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림
미이라
훌라훌라
단비
피너츠 송
Zu Zu
Hello



2007.02.27 [2집] 두 번째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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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삐 웨딩송
가지마 가지마
Lovely girl
발걸음
Lucky
빠빠bye
Dancing tonight



1집 앨범에서 전체적으로 파격을 줬다면, 2집 앨범에서는 슬픈 노래도 있다. 중간중간에 들어가 그들의 신나는 노래가 더욱 신나게 느껴지며, 그 슬픈 노래들은 더욱 슬프게 느껴진다.
이렇게 기대치를 높여 놨으니 다음 앨범에서 실망하는건 당연한건가?? (^-^)a








갑자기 웬 게임이나 하지만... 엄청나게 완성도가 높은 OST(?)이기도 하다.
당연히 일본 노래들이고, 공식적으로 OST가 출시된건 아니지만...
인터넷과 보이지 않는 손의 힘을 빌리면... zip 파일로 뭉뚱그려져 있는 걸 볼 수도 있다.

NDSL 응원단 OST에 대해선 다음 번 포스팅으로 미루고~ ㅋㅋ
일단 리스트만...

응원단1-01. Asian Kung-Fu Generation - ル-プ&ル-プ.mp3
응원단1-02. モ―ニング娘 - 戀の ダンスサイト.ogg
응원단1-03. ウルフルズ - ガッツだぜ!!.mp3
응원단1-04. 175R - Melody.mp3
응원단1-05. 布袋寅泰 - Thrill.wma
응원단1-06. Nobodyknows+ - ココロオドル.mp3
응원단1-07. ROAD OF MAJOR - 大切なもの.mp3
응원단1-08. The Blue Hearts - リンダリンダ.mp3
응원단1-09. B'z - 熱き鼓動の果て.mp3
응원단1-10. 山本リンダ - 狙いうち.mp3
응원단1-11. 氣志團 - One night carnival.mp3
응원단1-12. Yaida Hitomi - Over The Distance.mp3
응원단1-13. THE YELLOW MONKEY - 太陽が燃えている.mp3
응원단1-14. ORANGE RANGE - 上海ハニ-.mp3
응원단1-15. L`Arc~en~ciel - READY STEADY GO.mp3

응원단2-01.AI - Believe.mp3
응원단2-02.ZZ - Samurai Blue.mp3
응원단2-03.Hirai Ken - POP.STAR.mp3
응원단2-04.Hitomi Yaida - Go my way.mp3
응원단2-05.FLOW - 贈る言葉.mp3
응원단2-06.HOTEI TOMOYAS - バンビ_ナ.mp3
응원단2-07.HYDE - COUNTDOWN.mp3
응원단2-08.mihimaru GT -  _分上_↑↑.mp3
응원단2-09.GOING UNDER GROUND - VISTA.mp3
응원단2-10.The Checkers - ジュリアに傷心.mp3
응원단2-11.MIKA NAKASHIMA - GLAMOROUS SKY.mp3
응원단2-12.SMAP - BANG!BANG!バカンス.mp3
응원단2-13.Sambo Master - 世界はそれを愛と呼ぶんだぜ.mp3
응원단2-14[1].Skima Switch - 全力少年.mp3
응원단2-15.木村カエラ - リルラ リルハ.mp3
응원단2-16.ORANGE RANGE - MONKEY MAGIC.mp3
응원단2-17.Porno Graffitti - MUSIC HOUR.mp3
응원단2-18.HOME MADE KAZOKU- 少年ハ-ト.mp3
응원단2-19.Kishidan - 族.mp3

이건 북미판 ↓↓
EBA-01. Steriogram - Walkie Talkie Man.mp3
EBA-02. Sum 41 - Makes No Difference.mp3
EBA-03. Avril Lavigne - Sk8er Boi.mp3
EBA-04. Queen - I was born to love you.mp3
EBA-05. Stray Cats - Rock This Town.mp3
EBA-06. Deep Purple - Highway Star.mp3
EBA-07. Villige People - Y.M.C.A.mp3
EBA-08. Earth, Wind & Fire - September.mp3
EBA-09. Jamiroquai - Canned Heat.mp3
EBA-10 .Madonna - Material Girl.MP3
EBA-11. Ashlee Simpson - La La.mp3
EBA-12. Chicago - You're My Inspiration.mp3
EBA-13. David Bowie - Let's dance.mp3
EBA-14. Good Charlotte - The Anthem.mp3
EBA-15. Rolling Stones - CD1 - 05 - Jumping Jack Flash.mp3
EBA-B1. Cher - Believe.mp3
EBA-B2. The Jacksons Five - ABC.mp3
EBA-B3. Destinys Child - Survivor.mp3





PostScript_1
아...... 체리필터도 있지......
아............ ABBA도 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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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데굴대굴 2007/12/03 13:33 address edit/delete reply

    응원단에 나온 노래 목록을 보고서야 내가 왜 몇개만 한번에 통과했는지 이해했습니다. -_-

    • BlogIcon nology 2007/12/04 11:53 address edit/delete

      그래도 대단하시네요~ 한 번에 통관한 스테이지가 있다니~ @.@
      스크린보고 따라가면 늦고...
      노래를 익혀 리듬을 타야지만 넘길 수 있는 아주 잘 만든 게임~ ㅎㅎ

    • 푸미 2009/01/12 04:06 address edit/delete

      일년이 지난 지금 댓글다는건 웃기지만.....
      게임에 아는 가수의 노래가 있다는건+_+ 뿌듯하다죠!<<
      orange range랑 B'z랑 L'Arc~en~ciel ...
      응원단 2는 안해봤지만 응원단 2에도 ㅠ
      FLOW, Hitomi Yaida(이가수는 1에도,,!),
      HOME MADE KAZOKU......아, 이런걸 다 말해버리면ㅋ
      노래는 좋은거에요~♪

  2. 보솔 2008/01/17 16:07 address edit/delete reply

    나 응원단 노래 필요해ㅠㅠ

    • BlogIcon nology 2008/01/17 21:53 address edit/delete

      너... 메일 주소가 나한테 있던가...... -_-a

  3. 응원단 ^^ 2009/05/16 20:57 address edit/delete reply

    저기요.. 정말 죄송한데요 응원단 노래 구하기 엄청힘들던데 ;;
    어디서 구하션나요 ?? 죄송한데 제메일좀 보내주시면 안될까여 ㅜㅜ
    nemchoo@daum.net




며칠 전 우연찮게 TV 채널을 돌리다가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 주연의 "미스터&미세스 스미스, 2005" 영화를 보았다. 평소같았으면 그냥 넘겼을텐데, 그 순간  영화에서 노래가 흘러 나오고 브래드 피트가 꽤나 오랫동안 따라불렀다. 바로 air supply의 making love out of nothing at all이라는 노래다. ^0^

나는 무척이나 연식이 오래된 노래를 좋아한다. (트랜스포머의 구형 범블비처럼~ ^0^)
특히나 부모님 세대에 유행했던 노래들은~~ 아주 끝내준다.
가요든, 팝이든 안 가린다.
팝의 경우, 가사도 모르고 어렸을적부터 들었던 것이 대부분이다.
제목은 "추억의 올드 팝"이겠지만, 나에겐 그 노래들에 대한 추억이 당연히 없다. ^^a

비틀즈 또는 그에 필적할 만한 가수가 불러 엄청나게 알려진 노래들은 추방!!  
그래서 골라봤다.
올드 팝 탑 일레븐!!


sad movie - sue thompson
making love out of nothing at all - air supply
blue eyes crying in the rain - olivia newton john
stand by your man - tammy wynette
i'd love you to want me - lobo
waht's up - 4 non blondes   ==> 없다.
big big world - emilia
paint my love - michael learns to rock
the greatest love of all - george benson   ==> whiteny houston 대체
sea of heartbreak - poco
nothing's gonna change my love for you - glenn mederios




PostScript_1
빨래 건조까지 다 했다... 잠온다....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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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미연 2007/07/21 01:31 address edit/delete reply

    아는노래 what's up 밖에없다 ㅠㅠ 좋아하는노래..

    • BlogIcon nology 2007/07/21 12:36 address edit/delete

      what's up도 넘 좋지~~~ ^0^
      라이브로 들으면 소름끼칠 정도로~~~ ㄷㄷㄷ




무지개 너머 어딘가
저 무지개 넘어 어딘가


무지개 너머 어딘가...
꼭 이렇게 적어야만 될 것 같은~
말 자체에서 전해지는 느낌이 몽환적이며 판타지스럽고 파스텔톤의 이미지가 스치면서
그냥 너무 이뿌다. *^^*
수많은 가수들이 Somewhere over the rainbow를 불렀지만, 이런 이유로 첫 번째로 Eva Cassidy가, 두 번째로 Tori Amos가 부른 노래를 제일 좋아한다. ^0^

이 꼬마도 너무 잘 부르네~ 와우~
수많은 유명한 가수들이 부른 것과는 확연히 다른 느낌이다.
(을 신과 동급으로 여기는 나의 기준으로) 너무나 잘 부른다는 거다. ^0^


즐감하세용~~ ^^;;





The Wizard Of Oz(1939) 리뷰: http://blog.naver.com/joonis0328/50017992833
"Somewhere over the rainbow"는 "The Wizard Of Oz(1939)" 영화에 삽입된 곡이었다.


'코니 탤벗' 꼬마와 같이 검색되는 '샬롯 처치Charlotte Church'의 "What Child Is This"



PostScript_1
Somewhere, over the rainbow, way up high,
There's a land that I heard of once in a lullaby.
Somewhere, over the rainbow, skies are blue,
And the dreams that you dare to dream
Really do come true.
저 무지개 너머 어딘가 높은 곳에...
자장가에서나 한 번쯤 들어봤을만한 곳이 있지.
저 무지개 너머 어딘가에 하늘이 푸르른 곳에...
감히 꿈으로만 꿨던 꿈들이 정말로 실현이 되는 곳이 있지.

Someday(Oneday) I'll wish upon a star
And wake up where the clouds are far behind me.
Where troubles melt like lemon drops,
Away above the chimney tops,
That's where you'll find me.

언젠가 난 별에게 소원을 빌 거야.
그리고 깨겠지. 저 밑으로 구름이 보이는 곳에서.
걱정거리들이 레몬 사탕처럼 녹는 곳에서,
바로 그런 곳에서 너는,
굴뚝 꼭대기 저 위에 있는 나를 보게 될거야.

Somewhere, over the rainbow, bluebirds fly.
Birds fly over the rainbow,
Why then - oh, why can't I?
저 무지개 너머 어딘가 파랑새가 나는 곳에...
파랑새들은 무지개 위로 나는데,
그런데 왜- 왜 나는 못 날까?

Someday(Oneday) I'll wish upon a star
And wake up where the clouds are far behind me.
Where troubles melt like lemon drops,
Away above the chimney tops,
That's where you'll find me.

Somewhere, over the rainbow, bluebirds fly.
Birds fly over the rainbow,
Why then - oh, why can't I?

If happy little bluebirds fly
Beyond the rainbow
Why, oh, why can't I?
If happy little bluebirds fly
Beyond the rainbow
Why, oh, why can't I?
작고 행복해 보이는 저 파랑새는 무지개 너머로 나는데,
왜, 왜 나는 못 날까?


PostScript_2
그냥 "The Wizard Of Oz"와 같이 떠오르는 것이 있네... "Alice's Adventures in Wonderland".
일단 기말고사 절반 끝내고 기숙사 가기 전, 심심해서 포스팅~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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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사이에 두고 양파(2007.05.17)와 박혜경(2007.05.18)이 앨범을 냈다.
둘 다, 노래가 너무 좋다~~ ^0^

차이가 있다면 양파는 이래저래 엄청난 홍보 효과를 얻고있다.
박혜경의 이번 앨범은 싱글 및 리메이크 앨범이다. 그래서 홍보를 자제하는 것인지......
단지, 자매가 같이 노래를 불렀다는 점에서 흥미를 끌만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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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은지 며칠 되지 않았다.
듣자마자 확실히 부른다는 것을 느꼈다. 무언가 귀에 착~ 달라 붙는다고 해야하나? ㅋㅋ
앨범을 들으면, jazz풍의 목소리도 조금 나오는것 같고, 이수영풍의 목소리도 나오는것 같고...
그리고 노래 부르는 힘 역시 좋아졌다. 무언가 훨씬 풍요롭고 다양해진 진 느낌이다.
실력파 가수의 탄생을 축하~~ ^0^

내 머리 속에서, 최고의 여가수는 t(윤미래)다.
바리케이트를 치고는 누구도 넘어갈 수 없는 영역에 있는 그런 가수라고 난 생각한다.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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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양파 노래 들을때 같이 들었다.
싱글앨범이고 리메이크 앨범이라서 그런지 뭐~ 딱히 큰 느낌은 없었다.
개인적으로는 박혜경이라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 ㅡ.ㅡ;;
하지만 언제나 느끼지만 최고의 악기라고하는 목소리 하나는 정말 끝내주는 가수라는 거~
그리고 노래도 좋은 곡이 너무 많다. T^T

양파 보다 하루 늦게 발매를 하였더라.
나야 좋은 노래들을 많이 들을수 있어서 좋기만 하지뭐~~ ^0^

이번 노래 두 곡 다 리메이크다.
장미는 사월과 오월의 "장미"를, 아멜리에는 포터블 그루브 나인의 "아멜리에"를......
장미는 아무래도 남자 목소리와 여자 목소리라는 가장 큰 차이점이 있다. 그리고 훨씬 부드럽다.
아멜리에의 경우, 원곡과 리메이크 곡의 차이점이 전혀 못 느끼겠다.
(그래서 메인 노래를 장미로 내세우는 것인지~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역하자마자 맘에 드는 노래를 우연히 듣게되었는데, "아멜리에"였다. 처음 듣고는 박혜경이 부른줄 알았는데... 포터블 그루브 나인이라는 그룹이었다. (속으로 박혜경이 또 그룹을 만들었나?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ㅋㅋ 하지만 아니었다.)

그룹 이름 외우기도 힘들다. ㅋㅋ 방금 폴더 뒤져 보고 알았다.(나름 두번째 앨범도 기대하고 있는데, 왜 아직도 안 나오는거야~~)

리메이크 곡이 월등히 좋지 않은 이상 원곡을 애청하는 나로서는 박혜경의 아멜리에는 별루~~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들어본 최고의 리메이크 앨범은 이수영의 5.5집 Classic이다. ^-----^


이제 즐감하자~~ *^^*

양파, 윤도현의 러브레터 출연 부분 - 애송이의 사랑 + (인터뷰) + 사랑..그게 뭔데 + Listen




박혜경, 장미(with 박소현) Music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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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현주 2007/05/30 11:43 address edit/delete reply

    오빠~ 요즘 양파랑 이적 너무 좋아ㅜㅜ
    어제 성시경 라됴에 양파 나와서 다 듣고 자느랴 오늘 지각했어!

    • BlogIcon nology 2007/05/31 00:28 address edit/delete

      이적... 여친을 위해서 만들었다는... 그 노래? ㅎㅎ
      양파... 잘 부르더라... 예전의 양파가 새록새록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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