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logy @ blog

블로그 이미지
페르소나persona~~♪♬
by nology
  • 423,265Total hit
  • 19Today hit
  • 53Yesterday hit

'뮌헨'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7/03/21
    10 - [Munchen] 44일간의 음식기행
  2. 2007/03/21
    09 - [Munchen] 44일간의 음식기행
  3. 2007/03/21
    08 - [Munchen] 44일간의 음식기행
역시나 어제와 같은 호스텔이라서 아침밥 역시나 같다. 달라진 것이 있다면, 좀더 먹는 방법이 세련되어 진 것?? (-.@=(-.- )


오늘은 어제 만난 유학파 일본인 애가 뮌헨 구경 시켜주는 날이었다. 너무 힘들었다. 헉헉~~
그 감사 기념으로 내가 저녁밥 사주겠다고 했는데... 그 친구가 거절했는지, 얻어 먹었는지에 대한 기억이 없다. ㅋㅋ
근데 비싸 보인다~~ @.@


내 밥 - 이거 고기 아니다...ㅠ.ㅠ 버섯이다. 것도 아주 큰 버섯!! 저렇게 튀김 옷 입고서 요염히 날 속이고 있다.
이거 먹고 밤새도록 배고파 죽는줄 알았다.


그 친구 밥 - 나도 이런걸로 시켜주지.....ㅠ.ㅠ    진짜 고기다


TRACKBACK 0 AND COMMENT 0



호스텔 통틀어서 뮌헨에서의 아침밥이 가장 풍부했다. 양과 질 모두다~~
내가 이것만 먹었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이런걸 때에따라서 최소2번 최대3번 먹었다. ㅋㅋ 아침으로 말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곱게 쨈 바른 빵 2개, 바나나 2~3개, 빈 음료수 통에 오랜지 쥬스를 채워 나오는 센스를 여행끝까지 잊지 않았다. ^------^


오늘 일정은 오스트리아 짤스부르크 잠깐 방문이었네... 모짜르트 쪼꼬렛을 보고 알았다.
거기선 과일을 저렇게도 팔고, 소세지를 이렇게도 팔았다.
소세지 다 똑같더라....ㅋㅋ


오늘의 액기스...코어...핵심...인 곳이다. 뮌헨 호프브로이
여기선 점원이 안내해 주길 기다리면 안된다. 자리나면 무조건 안고 봐야한다. ㅡ,.ㅡ;;
그리고 끊임없이 흘러나오는 할아버지 밴드의 라이브 뮤직
가끔 윤밴의 오필승코리아를 들려주기도 한단다.

저 미국인이 앉아 있었던 테이블에 양햐 구하고 앉았다. 그리곤 기념 관광 샷!!
아직 술먹기 전인데, 왜이리 흔들렷!!


맥주잔 넘 크다~~~ @.@ 기분도 내어 보고~~


여행중 봤던 외국인 여자들 중에서 가장 이뻤다. (내 기준이다)
2.90유로 짜리 독일 특유의 빵(이름 까먹었다) 안 사주면 사진 안찍겠다는걸 협박(?)해서 간신히 사진 찍었다. ㅋㅋㅋ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술주정 하면서 또 찍었다. 이번엔 순순히 같이 찍어 주더라~~ ㅎㅎ


저 족발 비슷한 부위의 고기... 입에 착 달라붙더라~~ ㅋㅋ 초토화~~~


다 먹었다. 얼굴은 다 빨갛고~~ 미국인 왕따(?)시겼더니 알아서 가더라~~~ 진짠가? ㅋㅋㅋ

TRACKBACK 0 AND COMMENT 0



암스텔담에서 뮌헨으로 가는 야간열차 안에서 꽤 많은 한국 사람들을 만났다.

그들과 함께 뮌헨 일정으로 잡으면서 열차에서의 새로운 밤은 저물고~~ 다음날 아침~~~

서로의 숙소에 짐 맡기자마자, 디즈니랜드 성의 모티브가된 베일에 쌓인 마법의 성이 있는 퓌센으로~~


역시나 기차를 타기전에 독일의 국가대표급 주전 음식 소세지를 먹으며, 독일인인척 했다. ㅡ,.ㅡ;;


퓌센에는 노이슈반슈타인 성과 호엔슈방가우 성 딱 두개만 있다.
이마저도 마음대로 못 들어가고 순번을 기다려야 했다. 배고픈데.....
당연히 남은 시간에 이런 분위기 있어 보이는 곳에서 밥 먹었다. (당시 밖에는 비오고 눈오고 바람불고 장난아니었다.)


이 중에 어떤게 내 밥이 였었는지에 대한 기억은 하나도 없다. 젠장~~~
서로 조금씩 나누어 먹었기에 저렴한 가격에 뷔페식 맛만 봤다. 양은 절대 아니고  ㅋㅋ


저녁 먹기도 힘들었다. 빌어벅을 가이드북 때문에~~~ 맛난집이라고해서 찾아갔더니 가게 문닫았다. 망했단다!!
배고픈 나머지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집에 들어갔다. 이런곳에~~~ 저멀리 유리에 KEBAB이라는 글이 보이시나?


터키식 케밥집이다. 불면 날아갈 듯한, 참을수 없는 가벼움의 밥알이 보일려나?
그래도 난 맛있던데~~~ ㅋㅋ 약간 싱거운것만 빼면 굿~~ (소금들고 가시길~~)


TRACKBACK 0 AND COMMENT 0




ARTICLE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356)
the fairy story (0)
bla bla bla (84)
fan service (125)
something to ... (68)
trip to other ... (31)
my way (17)
photo story (31)

CALENDAR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ARCH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