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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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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8/02/13
    [ski] 양산 에덴벨리의 버스스키 vs 헬리스키 (4)
  2. 2008/01/15
    [ski] 하이원 스키이이이이이이이 (4)
  3. 2006/03/02
    [ski]올 마지막 스키 in 무주리조트
  4. 2006/03/01
    [ski]스키타러 출발이다!! 현재시각 오전 04:28
  5. 2006/02/05
    그냥 주저리주저리 - 보드룩, 개콘 (3)
헬리스키 관련 기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225&aid=0000003169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게 바로 헬리스키이다.
물론 나 역시 한번도 타 본적이 없는 헬리스키....ㅠㅠ

2007-2008 겨울시즌에 처음으로 경남에도 스키장이 생겼다. 이름하여 에덴벨리 스키장.
에덴벨리는 하찮은 기타의 스키장과 차별화를 위해서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하였다.

두둥...... 버스스키

아쉽게도 카메라를 가져가지 않아서 찍지는 못하였다. -_-;;
이 얼마나 멋진 발상의 전환인가.
헬리스키처럼 비싸지도 않고 리프트권만 있으면 탈 수가 있다.
다만, 초급자 탑승 금지라고 하니... 유념하시길...


우야둥둥,
에덴벨리 스키장 정말 엉망이다.
엄청 비싼 리프트권, 짧은 슬로프, 12시부터 녹기 시작하는 눈, 두 개밖에 없는 리프트 등등
비록 아직 모든 슬로프를 다 만든것이 아니어서... 2008-2009 겨울엔 더욱 나아지겠지.

그래서 붙인 별명... 데스벨리 -_-a
하지만 나에게 있어서 단 하나의 장점이 있으니... 바로 접근성.
집 근처에 스키장이 있으니 편하긴 엄청 편하다.


PostScript_1
버스스키 사진을 아무리 찾아도 안 나오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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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데굴대굴 2008/02/13 11:13 address edit/delete reply

    풉.. 데스벨리.. 끔찍한 곳이군요. (저야 스키를 못탑니다만..)

    • BlogIcon nology 2008/02/15 09:11 address edit/delete

      끔찍한 곳이 집 근처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ㄷㄷㄷ

  2. BlogIcon rince 2008/02/13 12:43 address edit/delete reply

    헬리스키 기사보고... 정말 부럽더라는...
    돈만 많으면... ㅠㅠ

    • BlogIcon nology 2008/02/15 09:12 address edit/delete

      죽기 전에 한 번은 타지 않을까...라고 생각해봅니다. ^^;;;;;;;




포항 인재개발원 앞에서 하이원으로 출발하는 셔틀 버스가 있다.
왕복 차비 4만원, 리프트 2만원, 장비 렌탈 1.5만원으로 가는 상품을 여기서 팔더라.
음하하하하하하하

작년에는 연구실 엠티로 하이원을 갔었다.
그 당시 너무 좋았던 슬로프를 그리워하여 다시 하이원으로 고고씽!!
그래서 1/6(일) 새벽 4시 20분에 출발하는 버스를 탔다.

역시나 하이원 쵝오~~~ ^0^)=b


정확하게 8시 반에 모든 준비가 다 끝났고, 제우스 리프트가 움직이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가슴 졸이고 있었다. ㅎㅎ

사실 며칠 전에 양산 에덴벨리가 개장했다는 소리를 듣고 에덴벨리로 도전도 했었다.
그러나 울산을 지날즈음에 비가 내리기 시작하더군 -_-;;
그래서 발길을 돌려서 다시 포항으로 왔다.
에덴벨리 홈페이지 들어가보니 우천으로 인하여 슬로프를 일찍 닫았단다.
(중간에 스키샵과 약간의 마찰이 있었지만, 기분좋게 해결도 했다.)

이젠 다른 스키장에 한 눈 팔지 않으리!!  (/^0^)/


하이원 엄청나게 크다. 밑에는 날씨가 그래도 맑았는데, 정상에는 이렇게 많이 흐렸다. 그러나 방해가 되기엔 너무나 미약했지. 푸하하하.



그래도 스키장 왔는데 한 컷은 남겨야 되지 않겠냐...
작년엔 그래도 몇 마리 없었는데... 이번 스키장은 나를 비롯하여 완전 동물농장이었다. -_-;;
벌써 다른 아이템을 생각할 때인가... 흑흑... T^T



일단 오전에 열심히 타고 나니 배가 고프다.
얼굴은 찬 바람을 맞아서 그런지... 셀카가 부끄러워서 그런지... -_-;; 빨갛게 익었다.



우리식 최후의 만찬이다. 저 사발면에 김밥이면 충분!! ^------^

돌아오는 버스에서는 거의 죽어서 온거 같다. 일어나니까 내리라더라.
다음날 허벅지의 근육통이 욱씬욱씬. @.@

벌써 다음 계획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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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데굴대굴 2008/01/15 14:17 address edit/delete reply

    저는... 저는.. 스키장 갈 계획이... 없어졌습니다. 핫핫핫~
    다행히 못타요. -_-a

    • BlogIcon nology 2008/01/16 17:29 address edit/delete

      그럼 겨울에 무엇을 하시는지요?? ^^a 전 겨울을 기다리죠.

  2. 보솔 2008/01/17 15:50 address edit/delete reply

    오빠 얼굴이 예뻐졌어요!ㅎㅎㅎㅎ

    • BlogIcon nology 2008/01/17 22:03 address edit/delete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
      이제 적응은 완전히 했나보네~~ 열심히 즐공부하셔~~~




정말 사람구하기 힘들었다. ^-^ 그리고 몇번의 취소와 함께 어렵사리 간 무주리조트.
날씨 또한 걱정이었는데, 때마침 비가 아닌 눈이 내려줘서 더욱 재미있게 탔다.

여행사 패키지로 59,000원(차비:30,000 + 리프트:29,000) 상당히 쌌다.
장비대여는 후배가 아는 집에서 각각 10,000원.
3/2부터는 더 싸진다던데, ^0^

헝그리 스키~ 컵라면 2개, 쵸콜릿 조금, 김밥 8줄로 둘이서 아침, 점심, 저녁을 해결!!

새벽 4시에 벼락같이 일어나서 이것저것 챙겨서 04:50 구덕운동장 앞에서 관광버스타고 출발~ 가는 도중 계속 잤다.zZ
도착하니 8시 조금 넘었던가? 아직 슬로프는 open하지도 않은 상태. ^^;;
장비 대여하고 9시쯤 부터 타기 시작한거 같다.

오전에 사람 정말 없었다. 리프트 대기 시간 전혀 없었음!! 하지만 날씨가 영~ 눈은 내리지만 안개가 많이 끼어서 정말 10미터 앞도 제대로 잘 안 보였다. 11시쯤 부터 눈도 조금 적게 내리면서 안개도 그치고 가끔 해도 보이고 하더니 다시 눈이 내리기 시작!! ㅠ.ㅠ

무주리조트는 처음 가 봤는데, 정말 크더라~ ^0^ 슬로프 길이도 길고, 슬로프 수도 많고~ 그리고 눈이 내려서 상태는 좋았다.
하지만 슬로프 아래쪽에는 눈이 많이 뭉쳐 있어서 조금 위험 ㅠ.ㅠ
리프트에 안전요원도 거의 없고, 패트롤도 안 보이는 듯했으며, 슬로프에 전혀 신경 안 쓰는 모습에 실망. 폐장일이 다가와서 그런가? -.-a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버럭!!
어헛!! 자네 요즘 행동 하나하나가 마음에 안들엇!!

그래도 오전 9시 부터 오후 4시까지 엄청 많이 탔다. ㅋㅋㅋ 오전에는 한시간에 4번 정도, 오후에는 3번 정도!! 리프트 타고 올라가는데 너무 길어 기분상 10분 넘게 걸리는 것 같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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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로 GOGO!! ^-^

음..눈/비가 오전 일찍 그쳐야 할텐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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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마음을 이끌고 동아대 법대갔다. 저번주엔 쫓겨났었는데 ㅠ.ㅠ
"설마~~ 검사 또 할까?" 하는 마음으로

그래서 동아대 다녔던, 다니고 있는 친구 여기저기에 청탁을 넣어 놨다. 학생증 구해 놓으라고!!
용의주도한 놈 같으니라고

그러다가 듣기 좀 할라치고 mp3p를 꺼냈는데 배터리가....ㅠ.ㅠ

집에 오는 길에 초딩 동창이 한다는 술집(가게 이름도 sul.zip!!)에 드디어 들러서
이런저런 얘기 꽃도 좀 피우고~~ 다음에는 들러서 팔아줘야 하는데 ^0^

배고파서 집에 왔건만 밥은 없고 ㅠ.ㅠ 맛없는 파전만 3쪽 먹었다.

그러다 친구놈이 스키타러 가고싶다고 연락이 오는데~
또 이 내 마음을 뒤집어 놓는구나!!
나도 한 번 더 갈 생각은 있는데 시간이 맞을런지~~ 쩝 -.-;;
그러는 중 마음에 드는 보드룩 발견...한 번 올려 본다. ㅠ.ㅠ

le coq sportif 상 : 398,000원, 하 : 가격이 없다. 졸라 비싸다. ㅠ.ㅠ<br />다른 것과 비교해 봐서 30만원 초반대 같은데...그래도 마음에 드는걸 어떻게 ㅠ.ㅠ



그리고 집에 일찍 온 김에 개콘도 봤다.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내 웃음소리
진짜 많이 웃었다.
유세윤!! 내가 정말 좋아하는 개그맨! 역시나 나를 실망 안시킨다.
자네 요~즘 행동 하나하나가 맘에 안들어 어~헛!!
착한사람만 보여요 >BOA > 공포의 외인구단 >고음불가
"착한사람만 보여요" 이거 보고 눈물 흘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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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nology 2006/02/05 22:45 address edit/delete reply

    헉쓰~~~ 갑자기 왜 이렇게 방문객이 많아졌지? -.-a
    리퍼러 보니까~~ 봇도 아닌데...쩝;; 이해할수가 없네..

  2. BlogIcon 칸제노프 2006/02/06 00:10 address edit/delete reply

    sul.zip 은 뭘로 압축을 푸나요 ^^

    • BlogIcon nology 2006/02/06 00:23 address edit/delete

      하하핫 ^^;;
      아마 소주로~ / 훌떡 한 잔 빠라삐리뽀~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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