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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30건

  1. 2010/05/04
    이러다가 한 달에 한 번 적겠네... (9)
  2. 2010/02/18
    소설가 김형경
  3. 2008/05/30
    이명박정부의 교훈: 철학교육의 중요성 (3)
  4. 2008/05/14
    캠퍼스 워즈 에피소드5 - 신착의 역습
  5. 2008/03/28
    음하하하 책이 왔구나~~
바쁘단 핑계와 귀차니즘으로.... 


그래도 생각나는건.... 이 두 개네.... -_-;;



그래도 새로운 생활한지도 벌써 넉 달째로 들어섰다.

지금까지 나름 잘 적응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앞으로..... ^^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후회없는 1학년을 보내기 위해서!!




덧)황광우 철학콘서트2
깅형경 좋은이별
정재승+진중권, 크로스
로버트 루트번스타인 생각의탄생

덧) 문소영 미술관에 숨은 신화 찾기
진중권 미학오디세이
이주헌
강지연 명화 속 비밀 이야기

덧)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파라다이스, 1Q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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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jogos do sonic 2011/09/04 18:15 address edit/delete reply

    좋은 이야기 ^^

  2. BlogIcon online gokken 2011/09/22 19:15 address edit/delete reply

    멋진 블로그!

  3. BlogIcon Moncler Doudoune 2011/10/09 12:56 address edit/delete reply

    그래도 새로운 생활한지도 벌써 넉 달째로 들어섰다.

    지금까지 나름 잘 적응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앞으로

  4. BlogIcon Plumbing Golden 2011/10/28 15:23 address edit/delete reply

    Terrific job! The comprehensive data given was great. I really hope that you keep up the excellent job succesfully done.
    축하드립니다

  5. BlogIcon seo for blog 2011/11/01 17:52 address edit/delete reply

    i really enjoyed reading your blog, nice po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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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 수 없

  6. BlogIcon briquette bbq 2011/11/03 12:19 address edit/delete reply

    감사 나 눔 좋 은 정보

  7. BlogIcon Cheap Ugg Boots 2011/11/18 17:22 address edit/delete reply

    그래도 새로운 생활한지도 벌써 넉 달째로 들어섰다.

  8. fong 2011/11/21 00:38 address edit/delete reply

    오호,, 멋진 대문 사진~ 앞으로 업떼 기대~

  9. BlogIcon Chicago Escort Service 2012/01/22 02:26 address edit/delete reply

    이 인상적 이네요! 주요 작업!




최근 두세 달 동안 읽은 책이 거의 없다.

겨우 두 권 읽었네... ㅠㅠ

빌리 밀리건, 서른살이 심리학에 묻다.


그러다 갑자기 김형경 작가님의 근황이 궁금해서 검색...... 책을 내셨네...... (/^-^)/

좋은 이별 (김형경 애도 심리 에세이)

"사람풍경", "천 개의 공감"

두 권의 심리 에세이를 내고 이젠 소설 쓰기에 집중하겠는 인터뷰를 본 기억이 있다.

그러나 세번째 심리 에세이가 나왔다.

역시나 앞으론 소설 쓰기에 집중할 것이라는 말을 남기셨다. 

개인적으론 김형경 작가님의 에세이를 소설보다 더 좋아하는데... ㅎㅎ


우야둥둥


그리 오래되지 않은 시점에 공지영 작가님도 같은 얘기를 책과 강연에서 한 적이 있다.

http://www.nology.pe.kr/395

잘 헤어지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김형경 작가님은 어떻게 이야기를 해줄지 궁금하다.

그런데 개학...... 제대로 복습을 안 하면 유급이라던데... ㅠㅠ

일단 위시 리스트에... T^T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상세보기

사람풍경 상세보기

천 개의 공감 상세보기

좋은 이별
카테고리 시/에세이
지은이 김형경 (푸른숲, 2009년)
상세보기


Postscript
관련 인터뷰 :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cul&arcid=0001921618&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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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철학교육이 정말 중요한 것이닷!!

"철학에세이"라는 책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다...

연못에 돌을 던지면 물결이 생긴다. 물결이 생기는 이유는 돌은 던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다 근본적으로 생각을 해보면...
물결이 생겨나는 것은 연못의 물이 물결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겨울철 얼어버린 연못엔 돌을 던져도, 바람이 불어도 물결은 일어나지 않는다.)



진중권씨가 100분 토론에 나와서 했던 말이 얼핏 생각난다. (흘려 들어서 자세한건......)

현 FTA가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란걸 대부분의 국민 역시 알고 있다.
하지만 정부만은 "우리가 최대한 노력했는데 이정도다... 역부족이었다... 하지만, 국민의 건강을 위해 이런이런 노력했으며 앞으로 감시에 더욱더 힘을 쏟겠으니 지켜봐 달라." 이랬어야 했는데... 현 정부는 다음날 신문에 국민이 낸 세금으로 미국산 소를 광고하고 있다.
여기서 국민들이 더 열 받은 것이다.



"중앙일보 남궁욱 정치부문 기자"라는 분이 아래와 같은 칼럼을 적었는데...

‘쇠고기 정국’은 과학의 영역을 벗어났다. 성난 시민이 1만 명씩이나 서울 청계광장에 모이는 이유가 ‘미국산 쇠고기를 먹고 광우병에 걸릴 과학적 확률이 아주 높아서’가 아닌 것이다. 이들이 매일 밤 모여 토로하는 것은 ‘내 나라, 내 정부로부터 보호받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에서 오는 분노요, 배신감이다.



이명박 정부는 돌만 안 던지면 연못에 물결이 안 생기는줄로만 알고 있으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명박이 일깨운 노무현의 가치

노무현은 조중동과 싸웠고
이명박은 초중고와 싸웠다.

노무현은 국회의원들이 탄핵요청을 했고
이명박은 국민들이 탄핵요청을 했다.

노무현은 국민들의 비판은 당연한 것이다라고 말을 했고
이명박은 비판하는 국민을 잡아 들이라고 말을 했다.

노무현은 국민90%를 선택했고
이명박은 국민10%를 선택했다.

노무현 내각은 국민을 사랑했지만
이명박 내각은 땅을 사랑했다.

노무현은 먼저 대한민국 국민과의 대화를 했고
이명박은 먼저 일본 국민과의 대화를 했다.

노무현은 e지원을 만들었고
이명박은 컴퓨터 로그인도 못했다.

노무현은 노빠가 있지만
이명박은 알바가 있었다.

노무현은 논란의 진실성이 궁금했고
이명박은 논란의 배후가 궁금했다.

노무현은 안창호선생님이라 불렀고
이명박은 안창호씨라 불렀다.

노무현은 한일 관계를 위해 과거역사를 철저하게 정리 하자고 했고
이명박은 한일 관계를 위해 과거역사를 거론하지 않겠다고 했다.

노무현의 정책은 야당에서 발목을 잡았지만
이명박의 정책은 국민들이 발목을 잡았다.

노무현은 국민에게 자신을 봉헌했고
이명박은 하나님에게 서울시를 봉헌했다,

노무현 홈페이지는 격려 글이 쏟아졌고
이명박 홈페이지는 악플로 넘쳐났다.

노무현은 미국이라서 믿을 수 없다고 말했지만
이명박은 미국이니까 믿으라고 했다.

노무현은 꿈에서라도 한번 보고 싶고
이명박은 꿈에 볼까 두렵다.

노무현을 꿈에 보면 로또를 사지만
이명박을 꿈에 보면 다음 날 차 조심 한다.

노무현은 국민의 생명권을 기준으로 광우병 소를 막았지만
이명박은 미 축산업자의 돈벌이를 위해 우리 생명권을 포기했다.

노무현은 대한민국 경제를 살리려 했고
이명박은 미국 경제를 살리려 한다.

노무현은 경제의 기초를 다졌고
이명박은 경제의 기초를 다 줬다.

노무현은 국민과의 공약을 지키는 것이 자랑스럽고
이명박은 국민과의 공약을 지킬까 봐 겁난다.

노무현에게선 거짓 찾기가 어렵고
이명박에게선 진실 찾기가 어렵다.

노무현은 부시를 운전했고
이명박은 부시의 카트를 운전했다.

노무현이 주권 확보를 얘기할 때
이명박은 주식 확보를 얘기했다.

노무현이 부동산 대책을 논할 때
이명박은 부동산 가등기를 고민했다.

노무현은 조중동이 괴롭혀도 지지율 30% 이상이고
이명박은 조중동이 빨아줘도 지지율 30% 이하이다



PostScript
출산장려정책의 대부분이 실행되고 있지 않다는 기사를 봤다.
예산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_-)/ ㅕ


TRACKBACK 0 AND COMMENT 3
  1. BlogIcon 데굴대굴 2008/06/03 12:20 address edit/delete reply

    철학 배우는 법좀... ;;

    • BlogIcon nology 2008/06/11 11:04 address edit/delete

      그러게요~~ ^^;; 데굴대굴님 블로그 운영하시는 것만 봐도 세상보는 눈이 충분히 깊을 것 같은데요.

  2. BlogIcon 티케이오 2008/10/08 13:05 address edit/delete reply

    잘봤습니다.^^




Campus Wars Episode V: New Arrival Books Strike Back, 2008
방금 개봉된 nology 주연, 각본, 감독의 새 영화 되겠다. -_-;;

아마도... 이런저런 핑계로 4월엔 읽은 책이 없지 싶다. @.@

방금 도서관에서 메일이 왔다.
내용인 즉,

네가 주문한 새 책이 왔으니 어서 빨리 가져가길 바래~~
엽기 그리스로마신화. 1: 올림포스의 탄생 편(유쾌만만) 상세보기
이채윤 지음 | 추수밭 펴냄
권위를 벗고 유머를 입은 그리스 로마 신화의 세계 이보다 유쾌하고 만만한 그리스 신화는 없다 그리스로마신화는 인간의 본질을 문학적으로 잘 드러낸 상징 체계이다. 개성있는 성격을 지닌 신과 요정, 인간이 등장하여 모험과 사랑, 질투와 번민 등 다양한 감정과 관계를 선보인다는 점에서 그리스로마신화는 인류 문화의 보고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그 방대한 이야기 구조와 낯선 이름 및 용어들 때문에 일반 독자들은 쉽게

엽기 그리스로마신화. 2: 사랑과 운명의 변주곡 편(유쾌만만) 상세보기
이채윤 지음 | 추수밭 펴냄
권위를 벗고 유머를 입은 그리스 로마 신화의 세계 <엽기 그리스로마신화>는 그리스로마신화를 인간적인 신화로 재구성하여 소개하는 책이다. 복잡하고 어려운 그리스로마신화를 쉽고, 재미있고, 유쾌하게 읽을 수 있도록 풀어내고 있다. 일반 독자들의 곁으로 한층 더 다가가기 위해 그리스로마신화의 권위를 벗어버리고, 드라마틱하면서 엽기적이기까지 한 인간적인 신화로 새롭게 만들었다. 이 책은 현장감을 살린 생

한국 7대 불가사의 상세보기
이종호 지음 | 역사의아침 펴냄
한민족의 저력을 확인할 수 있는 7가지 유산 <한국 7대 불가사의>는 역사의 지평을 넓힌 유산을 통해 우리 민족의 우수성을 확인하는 책이다. 우리 선조들이 독창적인 과학 기술을 바탕으로 창조한 문화유산 중에는 세계를 놀라게 할 정도로 불가사의한 것들이 무수히 존재한다. 이러한 고대의 과학 기술과 정신은 오랜 세월 동안 축적되어 우리 민족이 발전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다. 이 책에서는 당시의 지식과 기술

미술관에서 숨은 신화 찾기(AG 미술의 발견 1) 상세보기
문소영 지음 | 안그라픽스 펴냄
신화와 문학과 미술의 비밀 고리를 풀어주는 17개의 이야기를 살펴보는 책. 저자의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동서양의 신화 속에 숨어있는 미술과 문학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이를 통해 신화와 문학과 미술을 이어주는 연결점을 밝히면서, 독자들에게 지적이고 감성적인 기쁨을 선사한다. 살바도르 달리의 <토끼굴 속으로>와 루이스 캐럴의『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오스카 와일드의 <살로메>와 귀스타브


앞의 세 권은 정확히 일주일 전에 연락이 와서 며칠 전에 빌린 책들이다.
이번에 또 한 권의 책을 더 빌려 가라네.

책을 한꺼번에 주문을 하니까 이런 나~쁜(?) 점이 있구나... -_-;;

마지막 책은 바로 반납해야겠군. ㅠㅠ
신착 도서의 특성상 며칠 동안은 나만 빌릴 수가 있으니까......
나머지 책들은 연장 신청 해야겠당. 고고씽~~



그리고 "미술관에서 숨은 신화 찾기"의 저자 블로그를 종종 방문한다.
요즈음 업데이트가 나 만큼 뜸한거 같지만... ㅎㅎ
Moon의 미술관 속 비밀도서관
신관 http://blog.naver.com/goldsunriver
구관 http://blog.daum.net/isis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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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년 1월 23일 날 주문했던 책이 이제서야 왔단다. ^0^
(2008/01/23 - 올해 끌리는 책 7권...... 우왕ㅋ굳ㅋ)
인터넷 서점이 이랬으면 장사 안 하겠단 소리지만, 다행히 도착한 책은 학교 도서관에 주문한 책이다.

여러 권 신청했는데, "루시퍼 이펙트" 하나 왔넹.

표지에 이런 메모가 붙어있다.

New Books

자료 신청자에게 5일간
우선 예약되어 있습니다.

예약 기간 해제 이후
이용하세요.

'이쁜 꽃그림이 프린트...'
연락이 오자마자 후다닥 달려갔지 ==3==3


루시퍼 이펙트...
썩은 상자에 있는 파릇한 사과도 섞을 수 있다...

기대된다~~~ ^-----------^

루시퍼 이펙트(양장본) 상세보기
필립 짐바르도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펴냄
인간 본성에 대한 충격적인 심리실험의 결과 <루시퍼 이펙트>는 인간 본성에 대한 통념을 뒤집은 '스탠퍼드 교도소 실험'을 분석한 책이다. 1971년 8월, 심리학자 필립 짐바르도는 '반사회적 행동 연구'의 일환으로 모의 교도소 실험을 계획하였다. 수행된 실험은 그 충격적 결과와 윤리적 문제로 인해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켰고, 이후 많은 연구에서 인간 심리에 관한 대표적 심리 실험으로 인용되었다. 이 책에서 저자



PostScript_1
눈먼 자들의 도시(주제 사라마구 作) 조금 남았는데... 오늘 다 읽을수 있을까남??
눈먼 자들의 도시 상세보기
주제 사라마구 지음 | 해냄출판사 펴냄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주제 사라마구의 대표작. 눈먼 자들을 가둔 수용소와 이름없는 도시를 배경으로 인간성의 근원적인 본질에서 가치와 존재, 현대 문명, 인간 사회를 조직화한 정치 권력 구조 비판등을 표현했다. 권력과 폭력에 둘러싸여 무력하기 짝이 없는 한 개인과 사회에 대한 은유인 백색 실명 상태에 빠진 눈먼 자들을 통해 현대 사회의 인간됨에 대해 끊임없는 의문을 제기하는 한편, '인간성'에 대한 긍정을 놓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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