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30건
- 2010/05/04
- 2010/02/18
- 2008/05/30
- 2008/05/14
- 2008/03/28
| 이러다가 한 달에 한 번 적겠네... (9) | 2010/05/04 |
|---|---|
| 정신을 어디다 두고 다니냐?? (4) | 2010/03/26 |
| 전령의 신... 헤르메스 (0) | 2010/02/24 |
| 19금 (0) | 2010/02/19 |
| 소설가 김형경 (0) | 2010/02/18 |
| 잠이 온다... (1) | 2008/09/05 |
Terrific job! The comprehensive data given was great. I really hope that you keep up the excellent job succesfully done.
축하드립니다
i really enjoyed reading your blog, nice post !
check out my blog to learn free seo and stand first in search result !
실 수 없
좋은 이별 (김형경 애도 심리 에세이)
| 상세보기 |
| 상세보기 |
| 상세보기 |
| |||||||||||
| 전령의 신... 헤르메스 (0) | 2010/02/24 |
|---|---|
| 19금 (0) | 2010/02/19 |
| 소설가 김형경 (0) | 2010/02/18 |
| 잠이 온다... (1) | 2008/09/05 |
| 오랜만에 온 느낌 (0) | 2008/07/14 |
| 요즈음 하루하루가 정말 ...... (5) | 2008/06/26 |
이래서 철학교육이 정말 중요한 것이닷!!
"철학에세이"라는 책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다...
연못에 돌을 던지면 물결이 생긴다. 물결이 생기는 이유는 돌은 던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다 근본적으로 생각을 해보면...
물결이 생겨나는 것은 연못의 물이 물결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겨울철 얼어버린 연못엔 돌을 던져도, 바람이 불어도 물결은 일어나지 않는다.)
진중권씨가 100분 토론에 나와서 했던 말이 얼핏 생각난다. (흘려 들어서 자세한건......)
현 FTA가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란걸 대부분의 국민 역시 알고 있다.
하지만 정부만은 "우리가 최대한 노력했는데 이정도다... 역부족이었다... 하지만, 국민의 건강을 위해 이런이런 노력했으며 앞으로 감시에 더욱더 힘을 쏟겠으니 지켜봐 달라." 이랬어야 했는데... 현 정부는 다음날 신문에 국민이 낸 세금으로 미국산 소를 광고하고 있다.
여기서 국민들이 더 열 받은 것이다.
"중앙일보 남궁욱 정치부문 기자"라는 분이 아래와 같은 칼럼을 적었는데...
‘쇠고기 정국’은 과학의 영역을 벗어났다. 성난 시민이 1만 명씩이나 서울 청계광장에 모이는 이유가 ‘미국산 쇠고기를 먹고 광우병에 걸릴 과학적 확률이 아주 높아서’가 아닌 것이다. 이들이 매일 밤 모여 토로하는 것은 ‘내 나라, 내 정부로부터 보호받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에서 오는 분노요, 배신감이다.
이명박 정부는 돌만 안 던지면 연못에 물결이 안 생기는줄로만 알고 있으니...
이명박이 일깨운 노무현의 가치
노무현은 조중동과 싸웠고
이명박은 초중고와 싸웠다.
노무현은 국회의원들이 탄핵요청을 했고
이명박은 국민들이 탄핵요청을 했다.
노무현은 국민들의 비판은 당연한 것이다라고 말을 했고
이명박은 비판하는 국민을 잡아 들이라고 말을 했다.
노무현은 국민90%를 선택했고
이명박은 국민10%를 선택했다.
노무현 내각은 국민을 사랑했지만
이명박 내각은 땅을 사랑했다.
노무현은 먼저 대한민국 국민과의 대화를 했고
이명박은 먼저 일본 국민과의 대화를 했다.
노무현은 e지원을 만들었고
이명박은 컴퓨터 로그인도 못했다.
노무현은 노빠가 있지만
이명박은 알바가 있었다.
노무현은 논란의 진실성이 궁금했고
이명박은 논란의 배후가 궁금했다.
노무현은 안창호선생님이라 불렀고
이명박은 안창호씨라 불렀다.
노무현은 한일 관계를 위해 과거역사를 철저하게 정리 하자고 했고
이명박은 한일 관계를 위해 과거역사를 거론하지 않겠다고 했다.
노무현의 정책은 야당에서 발목을 잡았지만
이명박의 정책은 국민들이 발목을 잡았다.
노무현은 국민에게 자신을 봉헌했고
이명박은 하나님에게 서울시를 봉헌했다,
노무현 홈페이지는 격려 글이 쏟아졌고
이명박 홈페이지는 악플로 넘쳐났다.
노무현은 미국이라서 믿을 수 없다고 말했지만
이명박은 미국이니까 믿으라고 했다.
노무현은 꿈에서라도 한번 보고 싶고
이명박은 꿈에 볼까 두렵다.
노무현을 꿈에 보면 로또를 사지만
이명박을 꿈에 보면 다음 날 차 조심 한다.
노무현은 국민의 생명권을 기준으로 광우병 소를 막았지만
이명박은 미 축산업자의 돈벌이를 위해 우리 생명권을 포기했다.
노무현은 대한민국 경제를 살리려 했고
이명박은 미국 경제를 살리려 한다.
노무현은 경제의 기초를 다졌고
이명박은 경제의 기초를 다 줬다.
노무현은 국민과의 공약을 지키는 것이 자랑스럽고
이명박은 국민과의 공약을 지킬까 봐 겁난다.
노무현에게선 거짓 찾기가 어렵고
이명박에게선 진실 찾기가 어렵다.
노무현은 부시를 운전했고
이명박은 부시의 카트를 운전했다.
노무현이 주권 확보를 얘기할 때
이명박은 주식 확보를 얘기했다.
노무현이 부동산 대책을 논할 때
이명박은 부동산 가등기를 고민했다.
노무현은 조중동이 괴롭혀도 지지율 30% 이상이고
이명박은 조중동이 빨아줘도 지지율 30% 이하이다
PostScript
출산장려정책의 대부분이 실행되고 있지 않다는 기사를 봤다.
예산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_-)/ ㅕ
| 썩은 사과 상자였다. "루시퍼 이펙트" (3) | 2008/06/03 |
|---|---|
| 이명박정부의 교훈: 철학교육의 중요성 (3) | 2008/05/30 |
| 12월 15일 새벽 01:45분 별똥별...... it's show time (2) | 2007/12/15 |
| 한강거성체조에 드러난 사람들의 심리와 건강한 댓글놀이 (5) | 2007/07/23 |
| 별세別世 (0) | 2007/05/26 |
| 2007 부산국제연극제 Busan International Performing Arts Festival (0) | 2007/05/01 |
Campus Wars Episode V: New Arrival Books Strike Back, 2008
방금 개봉된 nology 주연, 각본, 감독의 새 영화 되겠다. -_-;;
아마도... 이런저런 핑계로 4월엔 읽은 책이 없지 싶다. @.@
방금 도서관에서 메일이 왔다.
내용인 즉,
네가 주문한 새 책이 왔으니 어서 빨리 가져가길 바래~~
| 로또 샀다. (2) | 2008/06/21 |
|---|---|
| 주저리... 주저리... (3) | 2008/05/18 |
| 캠퍼스 워즈 에피소드5 - 신착의 역습 (0) | 2008/05/14 |
| 엉망인 내 자리 = 집나간 내 정신 (2) | 2008/05/07 |
| 에이취H (2) | 2008/04/28 |
| KNOM 2008, 창원대 (0) | 2008/04/25 |
New Books
자료 신청자에게 5일간
우선 예약되어 있습니다.
예약 기간 해제 이후
이용하세요.
'이쁜 꽃그림이 프린트...'
| 금요일 같은 목요일. 토요일 같은 금요일. (0) | 2008/04/05 |
|---|---|
| 만우절이란다. (2) | 2008/04/01 |
| 음하하하 책이 왔구나~~ (0) | 2008/03/28 |
| 이번주 은근히 빡시네. (2) | 2008/03/27 |
| 석 달만의 다시 꾼 꿈 (0) | 2008/03/24 |
| 축구장 나들이 (0) | 2008/03/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