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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에 해당되는 글 1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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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07/07/19
    철학자들의 이런저런 재미있는 뒷 이야기
바쁘단 핑계와 귀차니즘으로.... 


그래도 생각나는건.... 이 두 개네.... -_-;;



그래도 새로운 생활한지도 벌써 넉 달째로 들어섰다.

지금까지 나름 잘 적응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앞으로..... ^^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후회없는 1학년을 보내기 위해서!!




덧)황광우 철학콘서트2
깅형경 좋은이별
정재승+진중권, 크로스
로버트 루트번스타인 생각의탄생

덧) 문소영 미술관에 숨은 신화 찾기
진중권 미학오디세이
이주헌
강지연 명화 속 비밀 이야기

덧)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파라다이스, 1Q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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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jogos do sonic 2011/09/04 18:15 address edit/delete reply

    좋은 이야기 ^^

  2. BlogIcon online gokken 2011/09/22 19:15 address edit/delete reply

    멋진 블로그!

  3. BlogIcon Moncler Doudoune 2011/10/09 12:56 address edit/delete reply

    그래도 새로운 생활한지도 벌써 넉 달째로 들어섰다.

    지금까지 나름 잘 적응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앞으로

  4. BlogIcon Plumbing Golden 2011/10/28 15:23 address edit/delete reply

    Terrific job! The comprehensive data given was great. I really hope that you keep up the excellent job succesfully done.
    축하드립니다

  5. BlogIcon seo for blog 2011/11/01 17:52 address edit/delete reply

    i really enjoyed reading your blog, nice po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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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 수 없

  6. BlogIcon briquette bbq 2011/11/03 12:19 address edit/delete reply

    감사 나 눔 좋 은 정보

  7. BlogIcon Cheap Ugg Boots 2011/11/18 17:22 address edit/delete reply

    그래도 새로운 생활한지도 벌써 넉 달째로 들어섰다.

  8. fong 2011/11/21 00:38 address edit/delete reply

    오호,, 멋진 대문 사진~ 앞으로 업떼 기대~

  9. BlogIcon Chicago Escort Service 2012/01/22 02:26 address edit/delete reply

    이 인상적 이네요! 주요 작업!




이래서 철학교육이 정말 중요한 것이닷!!

"철학에세이"라는 책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다...

연못에 돌을 던지면 물결이 생긴다. 물결이 생기는 이유는 돌은 던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다 근본적으로 생각을 해보면...
물결이 생겨나는 것은 연못의 물이 물결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겨울철 얼어버린 연못엔 돌을 던져도, 바람이 불어도 물결은 일어나지 않는다.)



진중권씨가 100분 토론에 나와서 했던 말이 얼핏 생각난다. (흘려 들어서 자세한건......)

현 FTA가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란걸 대부분의 국민 역시 알고 있다.
하지만 정부만은 "우리가 최대한 노력했는데 이정도다... 역부족이었다... 하지만, 국민의 건강을 위해 이런이런 노력했으며 앞으로 감시에 더욱더 힘을 쏟겠으니 지켜봐 달라." 이랬어야 했는데... 현 정부는 다음날 신문에 국민이 낸 세금으로 미국산 소를 광고하고 있다.
여기서 국민들이 더 열 받은 것이다.



"중앙일보 남궁욱 정치부문 기자"라는 분이 아래와 같은 칼럼을 적었는데...

‘쇠고기 정국’은 과학의 영역을 벗어났다. 성난 시민이 1만 명씩이나 서울 청계광장에 모이는 이유가 ‘미국산 쇠고기를 먹고 광우병에 걸릴 과학적 확률이 아주 높아서’가 아닌 것이다. 이들이 매일 밤 모여 토로하는 것은 ‘내 나라, 내 정부로부터 보호받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에서 오는 분노요, 배신감이다.



이명박 정부는 돌만 안 던지면 연못에 물결이 안 생기는줄로만 알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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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이 일깨운 노무현의 가치

노무현은 조중동과 싸웠고
이명박은 초중고와 싸웠다.

노무현은 국회의원들이 탄핵요청을 했고
이명박은 국민들이 탄핵요청을 했다.

노무현은 국민들의 비판은 당연한 것이다라고 말을 했고
이명박은 비판하는 국민을 잡아 들이라고 말을 했다.

노무현은 국민90%를 선택했고
이명박은 국민10%를 선택했다.

노무현 내각은 국민을 사랑했지만
이명박 내각은 땅을 사랑했다.

노무현은 먼저 대한민국 국민과의 대화를 했고
이명박은 먼저 일본 국민과의 대화를 했다.

노무현은 e지원을 만들었고
이명박은 컴퓨터 로그인도 못했다.

노무현은 노빠가 있지만
이명박은 알바가 있었다.

노무현은 논란의 진실성이 궁금했고
이명박은 논란의 배후가 궁금했다.

노무현은 안창호선생님이라 불렀고
이명박은 안창호씨라 불렀다.

노무현은 한일 관계를 위해 과거역사를 철저하게 정리 하자고 했고
이명박은 한일 관계를 위해 과거역사를 거론하지 않겠다고 했다.

노무현의 정책은 야당에서 발목을 잡았지만
이명박의 정책은 국민들이 발목을 잡았다.

노무현은 국민에게 자신을 봉헌했고
이명박은 하나님에게 서울시를 봉헌했다,

노무현 홈페이지는 격려 글이 쏟아졌고
이명박 홈페이지는 악플로 넘쳐났다.

노무현은 미국이라서 믿을 수 없다고 말했지만
이명박은 미국이니까 믿으라고 했다.

노무현은 꿈에서라도 한번 보고 싶고
이명박은 꿈에 볼까 두렵다.

노무현을 꿈에 보면 로또를 사지만
이명박을 꿈에 보면 다음 날 차 조심 한다.

노무현은 국민의 생명권을 기준으로 광우병 소를 막았지만
이명박은 미 축산업자의 돈벌이를 위해 우리 생명권을 포기했다.

노무현은 대한민국 경제를 살리려 했고
이명박은 미국 경제를 살리려 한다.

노무현은 경제의 기초를 다졌고
이명박은 경제의 기초를 다 줬다.

노무현은 국민과의 공약을 지키는 것이 자랑스럽고
이명박은 국민과의 공약을 지킬까 봐 겁난다.

노무현에게선 거짓 찾기가 어렵고
이명박에게선 진실 찾기가 어렵다.

노무현은 부시를 운전했고
이명박은 부시의 카트를 운전했다.

노무현이 주권 확보를 얘기할 때
이명박은 주식 확보를 얘기했다.

노무현이 부동산 대책을 논할 때
이명박은 부동산 가등기를 고민했다.

노무현은 조중동이 괴롭혀도 지지율 30% 이상이고
이명박은 조중동이 빨아줘도 지지율 30% 이하이다



PostScript
출산장려정책의 대부분이 실행되고 있지 않다는 기사를 봤다.
예산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_-)/ 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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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데굴대굴 2008/06/03 12:20 address edit/delete reply

    철학 배우는 법좀... ;;

    • BlogIcon nology 2008/06/11 11:04 address edit/delete

      그러게요~~ ^^;; 데굴대굴님 블로그 운영하시는 것만 봐도 세상보는 눈이 충분히 깊을 것 같은데요.

  2. BlogIcon 티케이오 2008/10/08 13:05 address edit/delete reply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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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명문 케니디가, 스웨덴의 경주 최부잣집 발렌베리가, 유대인 최고 명문가 로스차일드가, 과학 명문가 다윈가, 천하제일의 가문 공자가, 영국의 600년 명문가 러셀가, 러시아의 600년 명문가 톨스토이가, 인도의 교육 명문가 타고르가, 노벨상의 명문가 퀴리가, 시애틀의 은행 명문가 게이츠
(좌→우 순서대로)

책을 읽는 중간 그리고 다 읽고 난 후에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일단 돈이 많아야 하구나...'였다. 공자를 제외한 아홉 개의 가문들이 모두 사회적으로 인정받고 존경받는 엄청난 부자였던 것이다. 케네디 아버지는 아일랜드계로서 최초의 은행장이었다. 발렌베리 그룹은 에릭슨, 일렉트로룩스, ABB, SAAB, 스카니아 등의 100여 개의 계열사를 가지고 있다. 로스차일드 직계 가문 200여명의 전체 재산이 빌 게이츠 500억 달러의 몇 배나 된다는 것이다. 다윈가는 대대로 의사 집안이었으며, 다윈은 아버지의 후원으로 안정적인 연구를 할 수 있었다. 기타등등 아홉 가문 모두가 상상을 초월하는 부자였던 것이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부모와 자식 간의 가치를 대를 이어서 공유했다는 점이다. 이는 열 개 가문 모두의 공통점으로 나타난다.  공자의 80대 종손이 타이베이에서 2006년 2월에 태어났다고 한다. 공자의 가르침을 받들어 대략 2400년의 세월동안 변함없는 존경을 받았다. 러셀은 600년 명문가의 후손으로 엄격한 집안의 가르침을 이어받았다. 톨스토이는 일기를 평생 적으면서 집안의 습관으로 만들었다. 타고르는 아버지와의 여행에서 많은 유대를 쌓았다. 퀴리가는 말 할 것도 없는 과학자 집안이었다. 세계 부자 1위의 게이츠는 아버지의 가르침을 그대로 받아 1,000만 달러만 물려주고 나머지를 기부하겠다고 하였다.



최근 자녀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아빠가 많다는 기사를 종종 볼 수 있다. 이들 명문가문의 교육은 아버지의 참여뿐만이 아니라 가족 모두의 노력이 필수적이었다. 책에서도 이런 말이 나온다. "부모가 끌어주고 자식이 기대에 부합할 때 최상의 교육이 나온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부모 자식간의 가치관의 공유가 우선시 되어야 한다. 그리고 부모가 말로만하는 교육이 아니라 먼저 실천하면 자녀들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자녀에게 책 읽으라고 해 놓고 자신은 TV를 본다거나, 일기를 적으라고 해 놓고 자신은 TV를 본다면...... 먼가 이상하잖아. ^^;;;;;;

TV 없는 가정 만들기!!!!!!! ^^


인터넷을 뒤져보니 책의 요약(?)이 이렇게 지하철 포스터로 붙어있다고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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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ince 2008/01/25 00:05 address edit/delete reply

    이 나라의 교육은 정말 이상한 방향으로 가고 있죠...
    지식을 가르치는 사람들은 많지만 철학과 가치를 가르치는 교육은 너무 부족한듯 싶습니다... ㅠㅠ

    • BlogIcon nology 2008/01/27 22:44 address edit/delete

      정말, 철학 교육을 가르치지 않는 것을 너무 당연시하고 있는 이 나라.... @#%^%&@#$%@#%$^&

  2. BlogIcon 데굴대굴 2008/01/28 11:37 address edit/delete reply

    음.. 일단 보관함에 넣어두겠습니다. ㅎㅎ

    • BlogIcon nology 2008/01/28 16:00 address edit/delete

      전혀 부담감이 없는 책이더라구요.
      주무시기 전에 10~15분 정도 읽으시면... 열흘 예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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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일상의 발견 - 김용석 저"을 읽고 철학 관련 책들을 읽기 시작했다. 철학자으로 바라보는 세상이 너무나 상콤했고 때문이었다. 이 책의 제목에서 풍겨오는 냄새는 철학자의 관점에서 본 영화인 것이다. 보는것을 상당히 좋아하고 이야기를 더 좋아하는 내가 영화를 텍스트text로서 다시 이야기 해주겠다는데 안 들으면 이상하잖아~ ^^a

"일상의 발견"이 일상생활 속에서 볼 수 있는 철학이었던 반면, "철학, 영화를..."는 영화에 나타난 의미를 철학적으로 새롭게 부여했다. 그러면서 작품텍스트를 구분했다. 작품에서는 오직 작가의 뜻을 읽어내지만, 텍스트에서는 우리가 뜻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롤랑 바르트가 말했단다. 새롭게 해석한 뜻에 따라서 서너개의 영화를 그룹으로 만들어 작가는 이야기 하고있다. 해방을 위하여... 자기 성찰... 세상과 화해... 디오니소스 찬가... 생존 전략 - 싸우기... 생존 전략 - 춤추기... 언어, 예술, 아름다움... 사랑에 관한 담론...

이 책에서는 총 29개의 영화를 다루고 있다. 그중에 17개의 영화를 보았다. 당연히 봤었던 영화 이야기에서는 좀 더 흥미가 있었지만, 그렇지 못한 영화 이야기에서는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관심이 조금 떨어졌던 것이 사실이다. 작가는 영화를 다 보지못한 독자를 배려하여 책의 구성까지 신경을 썼으며, 이를 끝까지 일관되게 유지한다. 당연한 것인가? -_-a



각 영화에서 말하고자하는 작가의 이야기는 누구나 읽으면 알 수 있으니, 난 내가 조금이라도 더 오래 기억했으면 하는 부분을 적어본다.

트루먼 쇼The Truman Show, 1998, 피터위어 감독
유목민 처럼 떠나라, 들뢰즤의 '유목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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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The Piano, 1993, 제인 캠피온 감독
사랑은 소유하지 않는 것, 에리히 프롬의 '소유와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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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경삼림重慶森林, 1994, 왕자웨이 감독
망각은 행복의 조건, 니체의 '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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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엘리어트Billy Elliot, 2000, 스티븐 달드리 감독
어머니를 만나고픈 접신의 춤, 하이데거의 '있음Sein'과 '있는 것Seie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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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형제여 어디에 있는가?O Brother, Where Art Thou?, 2000, 조엘 코엔 감독
인생의 과정을 향유하라, 피타고라스의 '목적-과정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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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딩 포레스터Finding Forrester, 2000, 구스 반 산트 감독
'아버지'는 아들을 기다린다, 프로이트의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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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crip_1
이 책에서도 신화가 조금 이야기되고 있는다.
레테의 강... 많이들 들어 보았을 것이고, 망각의 강이라는 것도 대부분 알 것이다.
플라톤의 <국가>는 소크라테스가 소피스트인 글라우콘과 레테의 강의 신화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으로 끝난다. 원래 모든 인간은 순수한 영혼들이었는데, 어떤 이유(태만게으름)에서 죄를 짓는다. 따라서 죄지은 영혼을 감옥에 갇히는 벌로 다스린다. 영혼에게 감옥이란 바로 육체인 것이다. 죄지은 영혼이 육체에 갇히기 전에 거치는 과정이 바로 레테의 강을 건너는 것이다. 건너기 전에 모든 영혼은 이 강물을 마셔야 한다. 그러면 이전의 기억을 모두 잊고, 누군가의 아들, 딸로 태어나 한 생을 살아간다.
이에 소크라테스는 "이 생애는 영혼이 속죄하는 기회이어야 한다. 욕망대로 살면서 또다른 죄악으로 빠져들어서는 안된다"고 말한다. 그러나 그 영혼은 다시 레테의 강물을 마심으로써...... T^T

PostScrip_2
게으름이 나와서 또 생각이 드는 것이 있는데...
단테가 신곡에서 얘기했던 7가지 죄악Seven Deadly Sins... 교만Pride, 질투Envy, 분노Wrath, 게으름Sloth, 탐욕Greed, 탐식Gluttony, 호색Lust
프라이드, 엔비, 롸스, 슬로스, 그리드, 글루토니, 러스트...
어디서 많이 들어본거 같은데... 바로 일본 애니메이션 강철의 연금술사에 나왔던 단테 똘마니인 호우문큘러스의 이름들이다.

PostScrip_3
이렇게 7가지 죄악을 적고 보니 또 생각 나는게... 천사들 아니 악마들...
루시퍼, 리바이어선, 사탄 등등
이건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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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ology.pe.kr/311에서 잠깐 의문을 가졌던 사항에 대해서 마저 이야기해보면~~



* 플라톤은 어떤 근거로 교육에 대해서 그렇게 자신감 있는 태도를 유지하였을까?

왜?



* 걸어다니는 시계라는 별명을 가졌던 칸트는 도대체 무슨 책을 읽었기 때문에 산책하는 시간을 놓쳤을까?

왜?



* 역설의 천재인 괴델이 아인슈타인에게 말했다는 미국 헌법의 결함은 무엇일까?

뭘까?



* 데카르트의 '코기토 에르고 숨cogito ergo sum'이 왜 근대철학의 시작일까?

왜?



* 인간의 성적 욕망을 그렇게나 난도질 하였던 프로이드가 처제와의 불륜을?

정말?


 
PostScrip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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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의 천재들~~~ 아인슈타인과 괴델~~~ ㄷㄷㄷ


PostScript_2
저는 이쪽 전공이 아니어서... 혹시 제가 틀린 정보를 가지고 있다면 따끔하게 지적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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