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싸이, 공연이 성공한 이유 중의 하나를 이거라고 본다.
공연중 사진을 마음껏 찍어도 된다는 것!!
이번에 본 B Show 역시 처음부터 맘 놓고 사진찍어도 된단다. ^--------^
다만 플래쉬만 터트리지 말라고~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를 제작한 이근희 다른 작품이다.
이근희가 누구냐~~ 푸근한 콧털 탤런트~~ 바로 이사람 되겠다.
우야둥둥,
이번에 부산 남포동 국도 비보이 전용극장에서 열린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일찌감치 예약을 했다.
사실~~ 2007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스핀 오딧세이"를 보고 약간 엉성한 스토리와 구조에 조금 실망하였다.
확실한 비쥬얼이 있었지만, 스토리에 살짝 묻혔다.
그래서 이번엔 스토리 탤링에 치우치지 않은 쇼 형식의 공연을 봤당~~ ^0^
평균 나이 21세라는 얘기에 환호성을 지르던 나이 많은, 수많은 누나들~~ ㅋㅋ
공연보다도 '후회없이 정말 하고 싶은걸 하는'이 친구들이 너무나 부럽다.사진으로 넘어가자!! ㅋㅋ
공연전 분위기.
무대만이 아니라 극장 전체를 활용했기에 더욱 맘에 들었다.
난 관객과 같이 하는 공연을 사알짝 더 좋아한다.
흐흐 두번째 줄에서 봤지~~
플래쉬를 터트리지 못했고, 공연 특성상 정적인 장면이 없었기에 사진 찍기 너무 힘들었다. ^^;;
각종 장면들~~ 위에서 말한 이유로 거의다 실패닷!! T^T
B-boy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 ㅋㅋㅋ 고정관념이야~~
2시간 좀 안 되는 공연후 지친 몸으로 관객과 함께 해준 평균 21살의 어린 친구들~~
좋아하는 이유를 알 수 없는 "가면"이랑 같이~~ ^----------^
(가면 뒤에 무엇이 있을지에 대한 상상만으로도 그냥 좋은~~)
나를 위해 이런 포즈를....감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단다~~~ 우후훗!!
거의 모든 공연 음악이 이 친구의 손에서 직접 나왔다.
아놔~~~ 나 혼자서 찍어도 볼 껄~~
힙합 듀오, 비트 박스 듀오
옥동자 만큼? 이상? 우야둥둥 넘 잘하더라~~
비트 박스 할 때, 마이크로 가리지 않은 입을 난생 처음 실시간으로 보았다. ^0^
동영상 보러가자!!
http://www.nology.pe.kr/302PostScript_1